2020-09-20 주일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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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남제일 작성일20-09-20 07:05 조회98회 댓글0건

본문

 

 

설교자 : 오창우 목사​

제목 :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

본문 : 데살로니가전서 2:13-14 

 

  13 이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끊임없이 감사함은 너희가 우리에게 들은 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받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음이니 진실로 그러하도다 이 말씀이 또한 너희 믿는 자 가운데에서 역사하느니라 14 형제들아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유대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들을 본받은 자 되었으니 그들이 유대인에게 고난을 받음과 같이 너희도 너희 동족에게서 동일한 고난을 받았느니라

 

 

*설교문

200920 한남제일교회 오창우 목사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데살로니가전서2:13-14)

 

 오늘은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입니다. 신앙적으로 승리한 신앙의 선조들은 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았습니다. 교회가 오늘까지 있을 수 있는 이유도 다 하나님의 말씀위에 서 있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미래도 다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에 의해..가늠될 것입니다. 데살로니가교회에 보낸 바울사도의 편지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교회의 신자의 삶을 같이 생각하고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1. 하나님의 일하심을 믿게 됩니다.(13)-신자의 능력과 파워, 힘입니다.

 

13절 “이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끊임없이 감사함은/ 너희가 우리에게 들은 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받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음이니/ 진실로 그러하도다/ 이 말씀이 또한 너희 믿는 자 가운데에서 역사하느니라/”

 

하나님의 일하심을 믿게 되는 것은 신자의 능력이고 파워입니다. 바울사도가 “하나님께 끊임없이 감사함” 의 이유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믿기 때문입니다.

 사실 감사의 대상은 하나님이 아니고 데살로니가교회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그 이유는 바울의 말을 사람의 말로 받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은 것은 데살로니가 교회이기 때문입니다. 데살로니가 교회가 잘 한 것 같은데 왜 바울사도는 하나님께 감사한다고 하였을까요? 그것은 두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1)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을 수 있는 것은 성령하나님이 하신 것이기 때문입니다. 1:6에서 “너희가 많은 환난가운데서 성령의 기쁨으로 말씀을 받아 우리와 주를 본은 자가 되었으니.” 성령의 기쁨으로 말씀을 받았다고 하지 않습니까? 이처럼 성령은 말씀을 깨닫게 하시는 영입니다. 예수님은 요14:26에서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하셨습니다. 가르치시고 생각나게 하시는 분은 성령하나님이 말씀으로 받게 하셨기 때문에 하나님께 감사한다고 하시는 것입니다. 다른 하나는 2) 하나님의 말씀인 복음의 능력 때문입니다. 살전1:5에 “복음이 너희에게 말로만 이른 것이 아니라 또한 능력과 큰 확신으로 된 것임이라..” 복음의 능력이 사도의 말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복음에는 하나님의 능력이 있다고 했습니다. 로마서1:16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 에베소서 3:7 “이 복음을 위하여 그의 능력이 역사하시는 대로..내가 일꾼이 되었노라” 하나님이 일하실 때 믿게 하시는 능력이 복음에 있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바울사도는 데살로니가 교회는 하나님의 일하심의 믿는 능력이 있기에 하나님께 감사한다고 하시는 것입니다.

 

 데살로니가 교회는 하나님이 일하심은 사도행전17: 데살로니가교회의 탄생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데살로니가 교회는 바울의 사도가 전한 복음을 믿은 이들에 의해 시작이 되었습니다. 바울사도는 안식일에 회당에 찾아갔고 성경이 가르치는 그리스도는 예수라고 전했습니다. 딱 3주, 3번밖에 동안 그리스도는 예수라는 복음을 전했습니다. 놀라운 결과는..경건한 헬라인의 큰 무리와 귀부인들이 바울과 실라를 따랐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이방인들이 주축이 되어 세워진 교회가 바로 데살로니가 교회입니다. 사도행전17:1-7에.. “1 그들이 ..데살로니가에 이르니/ 거기 유대인의 회당이 있는지라/ 2 바울이 자기의 관례대로 그들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3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야 할 것을 증언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4 그 중의 어떤 사람/ 곧 경건한 헬라인의 큰 무리와/ 적지 않은 귀부인도 권함을 받고/ 바울과 실라를 따르나..”(사도행전17:1-4) 삼 주 만에 구원의 결실이 생겨 데살로니가교회가 세워진 것입니다. 참으로 놀라운 일입니다.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이 이나고 하나님이 하신 일입니다. 성령하나님과 복음의 능력이 있기 때문에 교회가 세워진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입니다. 믿지 않는 것은 성령의 역사나 복음의 능력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사도행전 13:14-52의 비시디아 안디옥에서도 바울사도가 성경을 풀어서 말씀을 전했습니다. 유대인 중에 경건한 사람들의 요청으로 다음 안식일에는 온 시민이 다 모여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유대인들은 반박하고 비방했습니다. 그러자..바울사도가 이렇게 말합니다. “46..하나님의 말씀을 마땅히 먼저 너희(유대인)에게 전할 것이로되/ 너희(유대인)가 그것을 버리고 영생을 얻기에 합당하지 않은 자로 자처하기로/ 우리가 이방인에게로 향하노라/..48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 영생 얻기에 합당하지 않은 사람은 믿지 않지만.. 영생주시기로 작정한 자들은 다 믿는 것은 다 하나님의 일하심입니다.

 

 바울사도는 사도행전9:에서 하나님의 일하심을 믿게 되는 사건을 직접 경험했습니다. 당시 바울의 이름은 사울입니다. 사울은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것을 믿지 못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을 핍박하는 일에 앞장섰던 아주 나쁜 사람입니다. 그러다가 다메섹의 그리스도인들을 잡으로 가던 중, 부활의 주님을 직접 만났습니다. 갑자기 하늘에서 강한 빛이 비추더니 홀연히 하늘에서 음성이 들렸습니다. “주여 뉘시오니이까?” “나는 네가 핍박하는 나사렛 예수다!” 이렇게 직접 부활의 주님을 만난 후 완전히 변했습니다. 사울은 죄로 인해 죽어야 마땅합니다. 그런데 죽지 않았습니다. 다른 이유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구원의 하나님의 일하심을 믿게 되고 이것이 바울사도의 능력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위해 일하신 것처럼 데살로니가 교회에도 일하시는 것을 보고 하나님께 감사..끊임없이 감사하는 것입니다. 제가 지난 주간에 유명한 대학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저희 가정이 주로 가는 병원은 중소형병원입니다. 치료비도 싸고 병원비도 싸서 저희들 수준에는 맞습니다. 그래서 딸도 아내도 저도..이용하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대장 내시경을 하다가 수면장애가 와서 내과의사의 소개로 대학병원에서 수면무호흡 검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유명 대학병원인지라..진료 예약이 쉽지 않은데..생각지도 않게 한 주후에 진료, 두 주후에 검사, 또 두주 후에 검사결과 진료를 받았습니다. 검사의 소견은 자면서 2분에 한 번씩 숨을 쉬니 수면 치료를 받으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저는 이런 과정들이 일사천리로 진행되는 것을 보면서 이것은 사람의 일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하심을 믿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유명대학병원에 누구하나 아는 사람도 없고 그렇다고 능력이 있는 것도 아닌데..이렇게 쉽게 빠르게 진행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뿐입니다. 저는 목회평생을 하나님의 일하심을 믿고 사는 삶이기에 늘 감사했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일하심을 믿는 것이 능력이 됩니다. 데살로니가후서3:2에 “..믿음은 모든 자의 것이 아니니라” 했습니다. 이처럼 말씀을 받은 사람은 하나님의 일하심을 믿어 능력이 되고 모든 교회의 본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2.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살게 됩니다.(14) 신자의 삶의 기준이고 가치입니다.

14절 “형제들아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유대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들을 본받은 자 되었으니/ 그들이 유대인들에게 고난을 받음과 같이/ 너희도 너희 동족에게서 동일한 고난을 받았느니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살게 된다는 것은..하나님이 보내신 구원자가 십자가에서 이루신 구원을 삶의 기준과 가치로 산다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의 고난이라는 것을 유대에 있는 교회도 받았고 데살로니가 교회도 받았습니다. 그리스도이신 예수 안에서 받은 고난의 이유는 무엇입니까?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말씀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행3: 베드로의 설교를 보세요. 그리고 행6: 순교한 스데반이 한 설교를 보세요. 바울이 전하는 말씀도 전부가 예수는 하나님이 보내신 구원자, 그리스도라는 말씀입니다. 처음 그리스도인들이 고난을 받은 것은..남의 것을 훔쳤다든지 풍기 문란했다든지..그런 것이 아닙니다.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것 때문에 고난을 받은 것입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라는 말은 하나님이 보내신 구원자 예수가 십자가에서 이루신 구원의 세계에 산다는 것입니다. 1) 하나님이 보내신 예수님은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2)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심은 ‘죄 사함’입니다. 3) 예수님이 부활하신 것은 ‘새 생명’입니다. 4) 예수님이 하늘에 계신 것은 ‘천국’입니다. 5) 성령을 보내신 것은 ‘하나님의 임재’입니다. 5) 예수님의 재림은 ‘심판’입니다. 이것은 복음입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라는 구원의 세계를 보여 주는 것이 복음서입니다. 복음서에는 예수님의 생애, 하나님의 구원을 기록했습니다.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복음서는 다 예수님을 알게 하는 목적으로 쓰여 진 책이기에 복음서라고 하고 이 복음서를 통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의 구원세계를 보여 주는 것입니다.

 

 데살로니가 교회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살았기 때문에 재림에 대한 말씀이 많이 나옵니다. 데살로니가전서1:에도 “..10 ..하늘로부터 강림하실 것을 너희가 어떻게 기다리는지를 말하니 이는 장래의 노하심에서 우리를 건지시는 예수시니라” 3:13 “..우리 주 예수께서 그의 모든 성도와 함께 강림하실 때에 하나님 우리 아버지 앞에서 거룩함에 흠이 없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4:16-18 “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5:23-24 “23..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데살로니가후서1:10 “그 날에 그가 강림하사 그의 성도들에게서 영광을 받으시고” 2:1 “..구하는 것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강림하심과 우리가 그 앞에 모임에 관하여” 주님이 재림하시면 다 해결하실 것을 믿는..그런 그리스도 예수의 세계가 삶의 기준이 되어 사는 이것이 유대의 교회와 데살로니가 교회가 동일하게 고난을 받는 이유인 것입니다.

 

 교회력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사는 노력의 산물입니다. 예수님의 탄생, 죽으심, 부활과 승천 성령의 강림 그리고 재림의 순으로 교회력이 만들어 집니다. 교회력에 따라 교회 행사를 합니다. 예수님의 탄생 40일전을 대림절로 예수님의 재림 때를 의식하고 마음의 준비를 합니다. 예수님의 부활 40일 전을 사순절이라고 해서 주님의 사랑을 확인하고 감사합니다. 부활절 50일후 성령강림절이고 이때부터 오순절 후 몇 번째..하면서 대림절 시작까지 성령 안에 삶을 살아가자는 노력이 교회력 안에 있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의 살아가게 하는 교회력은 신자의 생활에 기준이고 가치가 되기에 매우 중요합니다. 세상의 양력대로 맞추어 사는 분들도 있고 어떤 분들은 음력을 중심으로 살기도 하지만 그리스도인들은 교회력을 중심으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살아갈 때 하나님의 일하심의 능력과 파워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의 거룩한 삶이 고난을 받게 했습니다. 당시 유대교의 신앙과 삶이 다른 것이나 로마의 퇴폐향락 문화와는 전혀 다른 거룩한 삶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 사는 신자들의 삶의 기준이고 가치였던 것입니다. “하나님 우리 아버지 앞에서 거룩함에 흠이 없게 하시기를 원하노라”(살전3:13) 1) 몸과 가정이 거룩합니다.“3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곧 음란을 버리고 4 각각 거룩함과 존귀함으로 자기의 아내 대할 줄을 알고”(살전4:3-4) 2) 교회가 거룩합니다. “12..너희 가운데서 수고하고 주 안에서 너희를 다스리며 권하는 자들을..사랑 안에서 가장 귀히 여기며 너희끼리 화목하라”(살전5:12-13) 3) 삶이 거룩합니다. “22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 23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이런 거룩하게 사는 삶의 기준과 가치가 고난을 받게 한 것입니다. 세상에서 부함과 명예와 권력을 추구하는..삶 자체와는 전혀 기준과 가치가 다르거든요! 그래서 사도요한은 요한일서 3:13-14에 “형제들아/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거든/ 이상히 여기지 말라/ 우리가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치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거하느니라” 세상이..유대인들이..우리를 미워한다 할지라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오히려 사랑이 생명의 삶이고 사랑하지 않으면 사망이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이처럼 당시 그리스도인들은 사랑 때문에 고난 받는 것을 이상하게 여기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더 사랑했습니다. 주의 종들을 사랑하고 귀히 여겼습니다. 핍박받는 것을 이상하게 여기지 않고 오히려 주님 오실 날을 기다리면서 더 거룩하게 사랑하며 살았던 것입니다.

 

 3살 먹은 아이가 말을 못합니다. 병원의 의사의 말에 충격을 받습니다. “이 아이는 말을 못하고 말을 듣지 못하는 환경에 살았기 때문에 말을 못하고 듣지 못하는 것입니다” 아이가 먹을 시간이 되면 우유를 가져다 주고..걸음을 걸으면 힘들지 하면서 안아주고..먹고 싶을 때 먹겠다고 말을 하고 걷고 싶을 때 걷겠다고 말을 해야 하는데..지나친 사랑이 아이를 장애가 되게 한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많이 해줘서 편하게 하는 것만이 좋은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원하는 것은 사랑 많이 받고 편한 것은 아닙니까? 지금 코로나19는 여러분에게 어떤 영적인 의미를 주고 있습니까? 영적으로 말을 하지 못하고 영적으로 듣지 못하는 우리들에게 말하게 하고 듣게 하는 좋은 기회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라는 구원의 세계에 사는 기쁨으로 살아야 하지 않을까요? 세상이 미워할 때 이상하게 여기지 말고.. 우리가 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과 화목하고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거룩한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다 주님의 심판대 앞에 설 것 아닙니까? 어떻게 살다 왔다고 하시겠습니까? 지금도 천국 갔다 오신 분들이 간증이 많이 있습니다. 신학교 학장님을 지나신 분도 있고 큰 교회 목사님도..능력의 권사님도 있습니다. 한결같은 천국간증은 이대로 살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성경 계시록이 진짜이니..예수님말씀처럼 심판 준비, 하늘에 보물을 쌓는 축복의 종들이 되라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데살로니가 교회는 사람의 말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은 교회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일하심을 믿는 것이 능력이고 파워이고 힘입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세계 안에서 예수님이 이루신 구원의 세계가 삶의 기준이 되고 가치가 되는 거룩한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일하십니다. 주님의 천국을 사십시다. 바울사도는 데살로니가 교회가 모든 교회에 본이 되는 교회라고 하셨습니다. 여러분도 본이 되는 신자가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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