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15 주일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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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남제일 작성일20-11-14 15:30 조회4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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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5
설교자 : 오창우 목사​
제목 : 혁신 지도자
본문 : 디도서 1:5-9


​201115 한남제일교회 오창우목사
“혁신 지도자”(디도서 1:5-9)
   
 교회의 일군에 관한 말씀입니다. 특히 교회가 세워지는 초창기 기독교공동체 당시 상황은 지금과는 달리 매우 영적으로나 교회 형편을 보아도 매우 열악한 환경이었습니다. 이는..코로나19로 인해..새로운 교회의 현실적인 대안을 찾고 있는 우리의 입장에서 다시 찾아봐야 말씀 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본문은 바울사도가 목회자인 디도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바울사도는 믿음의 아들인..디도에게 함께 일할 수 있는 동역자를 추천했습니다. 구체적으로 누구를 정하라고 하지는 않고 그에 맞는 기준을 말해 주었습니다. 본문에는 장로와 감독이라는 두 개의 서로 다른 성격의 지도자의 명칭이 나오는데..물론 지금의 교회 직제와는 다릅니다. 하지만..처음 이방인 교회에서 지도자로 세운 기준은 오늘의 교회 공동체가 따를 좋은 모범이 되고 있습니다.
 
첫째, 사람을 소중하게 생각하는..장로를 입니다.
5-6절 “5 내가 너를 그레데에 남겨 둔 이유는/ 남은 일을 정리하고/ 내가 명한 대로 각 성에 장로들을 세우게 하려 함이니/ 6 책망할 것이 없고/ 한 아내의 남편이며/ 방탕하다는 비난을 받거나 불순종하는 일이 없는 믿는 자녀를 둔 자라야 할지라” 사람을 소중하게 생각하는..장로입니다.
 
 5절에..“ 내가 너를 그레데에 남겨 둔 이유는..각 성에 장로들을 세우게 하려 함이니” 했습니다. 바울사도는 장로의 직제에 대해 기대가 컸습니다. 장로는 구약에 성문에서 백성들의 시시비비를 가려주는 지혜자로 누구하나도 억울한 일이 없게 해주는 사람입니다. 백성들은 이렇게 백성들의 아픔과 억울함을 풀어주는 장로들을 존경하고 아주 귀하게 여겼습니다. 압살롬이 경우도 성문에서 백성들의 문제를 해결해 줌으로 인기를 얻어서..다윗 왕에게 반란을 일으키고 피난을 가게 할 정도로 백성들에게 인기가 있었습니다. 장로는 성문에서 백성들의 아픔을 보다 듬고, 문제는 시비비비를 가려줌으로 다시 힘을 얻어 살게 해주고, 이런 상황을 정치에 반영하도록 할 수 있도록..해 주는 일을 했던 것입니다. 장로는 신약시대에 와서 나라의 정치를 논하는 산헤드린 공의회라고 있는데..이 공회의 회원도 장로인 것입니다. 지금의 국회의원과 같은 위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장로라는 것은 단순히 교회 안에서만이 아니라 사회적인 위치를 가지고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고 백성들의 아픔을 해결해 줌으로 존경을 받는 지혜자라는 것입니다. 이처럼 장로는 나이를 떠나..사회적인 것은 물론 영적으로 무언가 나은 ‘큰형’같은..사람을 소중하게 여기는 어른입니다.
바울사도가 내세운..그 기준은 아주 간단합니다. 6절에..“6 1)책망할 것이 없고/ 2)한 아내의 남편이며/ 3)방탕하다는 비난을 받거나 불순종하는 일이 없는 믿는 자녀를 둔 자라야 할지라”
 
1) “책망할 것이 없고..”하는 것은 자신에 대한 기준입니다.
책망 받는 신자들로는 할례파와 그레데 세속적인 신자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하나님을 믿는다지만 행위로는 믿지 않는..아주 나쁜 영향력입니다.
 10절에 보면..할례파가 나옵니다. “10 불순종하고 헛된 말을 하며 속이는 자가 많은 중 할례파 가운데 특히 그러하니 11 그들의 입을 막을 것이라 이런 자들이 더러운 이득을 취하려고 마땅하지 아니한 것을 가르쳐 가정들을 온통 무너뜨리는도다”-할례파는 유대교에서 예수를 믿는 자들로 할례 받은 자기들이 더 신앙적이라고 하는 신자인데..잘 믿는 척하면서 유대인의 허탄한 이야기로 진리를 배반하고(14) 더러운 이득을 위해 가정을 무너뜨리는 문제가 있는 사람들이 소위 할례파라는 것입니다. 12절에는..그레데인 신자..세상의 문화와 관습대로 사는 세속적인 신자입니다. “12 그레데인 중의 어떤 선지자가 말하되 그레데인들은 항상 거짓말쟁이며 악한 짐승이며 배만 위하는 게으름뱅이라 하니 13 이 증언이 참되도다 그러므로 네가 그들을 엄히 꾸짖으라” 그레데 사람들은 거짓말쟁이 악한 짐승 게으름뱅이 등으로 아직도 믿지 않아..깨끗하지도 않고 마음과 양심이 더러운 자라고 문제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이런 할례파나 세속적인 신자들은..16절에..“16 그들이 하나님을 시인하나 행위로는 부인하니 가증한 자요 복종하지 아니하는 자요 모든 선한 일을 버리는 자니라” 이렇게 하나님을 믿는 다고 하면서 책망 받는 일이 없는 자로 장로로 세우라는 것입니다.

2) “한 아내의 남편이며..”는 말 그대로 일부일처제입니다.
일부일처에는 여성의 인권에 대한 존중이 있습니다. 딤전3:2“감독은..한 아내의 남편이 되며,12 집사들은 한 아내의 남편이 되어”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그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엡5:25) 21세기를 살아가는 시대에도 여성차별이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 교회 공동체의 지도자는 여성의 인권을 존중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가정역시 영적으로 경제적으로 인간적으로 책임지고 돌보는 사람이 가장이 되는 사람이 교회의 장로입니다.

3) “방탕하다는 비난을 받거나 불순종하는 일이 없는 믿는 자녀를 둔 자라야 할지라”는 가정을 잘 다스리라는 말씀입니다. 딤전3:4-5에 “4 자기 집을 잘 다스려 자녀들로 모든 공손함으로 복종하게 하는 자라야 할지며 5 (사람이 자기 집을 다스릴 줄 알지 못하면 어찌 하나님의 교회를 돌보리요)” 교회는 처음부터..신앙계승은 부모에게 있다고 보았습니다. 일반교육도 본래는 가정이 시작입니다. 바빠지고 전문화되면서 공교육이라는 것이 생겨났지만 본래는 가정교육이 우선입니다. 신앙 면에서는 더욱 가정교육이 중요합니다. <영국기독교의 사망>이라는 책에도 보면..영국기독교가 사회에서 신뢰를 받지 못하는 것은 세대 간에 이어져 온 신앙계승이 파괴된 것에 기인한다고 합니다. 산업화 때문도 아니고 1,2차 세계 대전 때문에 기독교가 외면 받는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사사기에도 “10 ..그 후에 일어난 다른 세대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며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일도 알지 못하였더라”(삿2:10) “(제사장) 엘리의 두 아들들은 행실이 나빠 여호와를 알지 못하며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일도 알지 못하였더라”(삿2:10) “방탕하거나 불순종하지 않는 정도의 믿음의 자녀..”이라는 기준으로 보면 장로에게 대단한 헌신과 충성을 요구하는 것만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자녀들에게 신앙 전수를 위해 수고를 하는 가정신앙계승 신자가 장로의 자격이라는 것입니다.
 교회지도자가 될 장로는 누구보다 사람을 소중히 여길 수 있어야 합니다. 나 자신부터 내 아내..내 자녀를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듯이 교회의 공동체를 가족같이 사랑할 줄 아는 지도자가 장로입니다. 교회에 오면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장로들이..많아 모일 때 마다 위로받고 힘을 얻는 그런 교회가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혁신적인 지도자는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장로..지도자입니다.

둘째, 하나님의 청지기로서의...감독입니다.
7-9절 “7 감독은 하나님의 청지기로서 책망할 것이 없고 제 고집대로 하지 아니하며 급히 분내지 아니하며 술을 즐기지 아니하며 구타하지 아니하며 더러운 이득을 탐하지 아니하며 8 오직 나그네를 대접하며 선행을 좋아하며 신중하며 의로우며 거룩하며 절제하며 9 미쁜 말씀의 가르침을 그대로 지켜야 하리니 이는 능히 바른 교훈으로 권면하고 거슬러 말하는 자들을 책망하게 하려 함이라” “거슬러 말하는 자들을 책망하게 하려 함이라” 하나님의 청지기로서의...감독입니다.
7절에..“감독은 하나님의 청지기로서 책망할 것이 없고..”입니다. 감독이라는 직분은..교회행정적인 측면에서의 일군입니다. 성서학자들은 장로와 감독은 같은 직분이라고 합니다. 장로는 인격적으로..감독은 행정적으로 구분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감독은..하나님의 일을 하는 청지기입니다. 하나님을 대신 하여 일하는 청지기는 자기 생각이나 판단이 아니라..주인의 마음으로 일하는 착하고 충성된 하나님의 청지기입니다. 하나님의 청지기가 가질 3가지 자세입니다.
1. 주님만이.. 주인이심을 드러내는 일군입니다.
7절에 “1) 제 고집대로 하지 아니하며 2) 급히 분내지 아니하며 3) 술을 즐기지 아니하며 4) 구타하지 아니하며 5) 더러운 이득을 탐하지 아니하며”
 
 교회의 주인은 예수님입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갈2:20) . 예루살렘 교회가 핍박으로 일부 제자가 안디옥에서 주 예수를 전했더니.. “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시매 수많은 사람들이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행11:21)합니다. 사람의 힘이나 능력이 아닌..주의 손이 주께로 돌아오게 하셨습니다. 주의 손이 역사하는 것을 보여 주는 사도행전은 성령행전입니다. 성령하나님이 일하시는 것이지..사도는 하나님의 청지기..도구일 뿐입니다. 주인은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을 대신하는 일군이 하나님의 청지기입니다. 베드로와 요한이 앉은뱅이를 예수이름으로 고쳤습니다. 스데반은 하늘의 주님을 보고 천사의 얼굴로 죽었습니다. 핍박자 사울도 부활의 주님을 만나고 이방인의 사도가 되었습니다. “1) 제 고집대로 하지 아니하며 2) 급히 분내지 아니하며 3) 술을 즐기지 아니하며 4) 구타하지 아니하며 5) 더러운 이득을 탐하지 아니하며”는 나는 주인이 아닙니다. 주인은 예수님이심을 드러내는 일군입니다. 시109:27 “이것이 주의 손이 하신 일인 줄을 그들이 알게 하소서 주 여호와께서 이를 행하셨나이다” 지난주간 여성 탈렌트(김예랑)의 딸아이가 뇌전증에서 고침을 받은 간증을 했습니다. 마지막에..이 분이 외칩니다. “진짜 기적은 고난 중에 찬송하고 기도할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우리가 이 땅에 사는 동안..언제나 어려움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그럴 때 마다 하나님을 떠나지 않고 예수만이 나의 구원자이심을 믿고 예수이름으로 기도할 수 있다면, 예수 이름을 믿고 찬송할 수 있다면 그것이 기적이라고 했습니다. 지금까지 많은 강사들의 간증에도..고난 중에 하나님을 떠났던 많은 분들의 아픔을 보았습니다. 착하고 충성된 종은 내가 주인이 아니라..주인은 예수님이심을 증거하여..하나님의 일하심을 믿고 일함으로 달란트를 남겼습니다. 악하고 게으른 종은 하나님을 믿지 않으니까..땅에 묻었습니다. 내가 교회의 주인이 아니라..예수님이 주인이심을 드러내는 하나님의 청지기가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 섬김만이..예수님을 믿는 자임을 드러냅니다.
8절에..“6) 오직 나그네를 대접하며 7) 선행을 좋아하며 8) 신중하며 9) 의로우며 10) 거룩하며 11) 절제하며”
 섬김만이..예수님을 믿는 자입니다.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막10:45) 우리를 구원해 주신 이유도.. 딛3:에..“4 우리 구주 하나님의 자비와 사람 사랑하심이 나타날 때에..6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7..상속자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8..이는 하나님을 믿는 자들로 하여금 조심하여 선한 일을 힘쓰게 하려 함이라..” 선한 일..섬김..은 예수님의 일하심의 방식입니다. “오직 나그네를 대접하고 선행을 좋아하며 신중하며 의로우며 거룩하며 절제하며..”예수님처럼 섬기시는 것입니다. 어느 대형 교회(사랑의 교회)에서 주일헌금이 도난을 당했습니다. 큰 교회이니..헌금액이 대단했습니다. 논의를 한 결과 그 책임을 장로님들이 지기로 하여 다 나누어 냈다고 합니다. 이 교회에서..한국교회의 존경받을 신앙인을 투표했는데..이 교회의 장로님 한 분이 선택되었답니다. ‘나도 그 장로님처럼 됐으면’하는 분으로..돈이 많아서도 아니고 권력을 지니고 있어서도 아니라..섬김과 희생에 솔선수범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 장로님은..선교부를 맡았을 때..선교사님들의 어려움을 위해 기도도 많이 하고 나중에는 하던 일을 멈추고 직접 가서 돕고 왔답니다. 섬김으로 예수 믿는 자가 되는 것이..존경을 받습니다. 그 대형교회 유명한 목사님보다 더 존경받는 장로님은 섬김으로 예수믿는 것을 드러내신 분입니다. 돈이 없는데 어떻게 헌신할 수 있습니까? 여러분도 살면서 더 실감하시겠지만..사람의 됨됨이는 가난하다고 다 인색하고 부자라고 모두가 후한 것이 아니라..태도에 있다는 것입니다. 섬기려고 하면 어떻게 해서라도 섬길 수 있게 되지만 섬기지 않으려고 하면 핑계만 늘어난다는 것입니다. 아이들 한 명을 대학까지 보내는데 3억이 넘게 든답니다. 그런데.. 3억원 이상을 모아놓고 키운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헌금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려고 하면 길이 보입니다. 하지 않으려니까..핑계만 느는 것입니다. 우리가..선한 일에 준비되고 섬김의 예수님을 따라 가면..즉시 순종하면 거두게 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감사는 보리떡 5개로 5천명을 먹이신 그 숫자와 능력의 크기가 아닌 배고픈 자의 아픔을 헤아려 섬김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예수님 때문에 내가 살게 된 것처럼 나 때문에 네가 사는 섬김의 삶과 교회가 축복입니다. 하나님의 청지기로서의 감독은 섬김으로 예수 믿는 것을 드러냅니다.
 
3. 말씀만이.. 살길이라고 살게 하는 분입니다.
9절에는..“12) 미쁜 말씀의 가르침을 그대로 지켜야 하리니 13) 이는 능히 바른 교훈으로 권면하고 거슬러 말하는 자들을 책망하게 하려 함이라”
 
 말씀만이 살길이라고 살게 하는 분이 감독입니다. 디도서2:에는 “1 오직 너는 바른 교훈에 합당한 것을 말하여 2 늙은 남자로는 ..3 늙은 여자로는..이는 하나님의 말씀이 비방을 받지 않게 하려 함이라 6 너는 이와 같이 젊은 남자들을..바른 말을 하게 하라..9 종들은..범사에 우리 구주 하나님의 교훈을 빛나게 하려 함이라..” 하나님의 교훈을 빛나게 하라고 하십니다. 하물며..하나님의 청지기인 감독이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함으로 하나님의 진실하심을 드러내야 할 것이 아닙니까? 갈렘은 나이 85세에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가나안의 강한 아낙자손을 쫒아냈습니다. “그 날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이 산지를 지금 내게 주소서..그 성읍들은 크고 견고할지라도 여호와께서 나와 함께 하시면 내가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들을 쫓아내리이다”(수14:12)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을 살아내고 그 증거를 보여줘야 감독입니다. 한국의 죠지물러 권사님(김상숙)은 죠지뮬러목사님처럼 성경을 200독 이상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기도할 때..하나님이 응답하셨다는 놀라운 간증을 했습니다.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사람에게 구하지 않고 돈을 믿지 않고..하나님의 말씀만 믿고 기도하는 하나님의 청지기입니다. “12) 미쁜 말씀의 가르침을 그대로 지켜야 하리니..” 말씀만이 살길임을 드러내는 지도자가...하나님의 청지기로서의 감독입니다. 주님만이..섬김만이..말씀만이..이 3가지를 가진 감독입니다. 혁신적인 지도자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혁신적인 지도자는..가정에서 사람을 소중히 여김을 알고.. 교회에서는 하나님의 청지기로 일하여 지도자입니다. 이런 모습으로 여러분 자신부터 시작하여..가정과 교회와 이 사회를 변화시키는 복된 지도자가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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