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 신년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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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남제일 작성일20-12-31 18:51 조회30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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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01 신년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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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 오창우 목사​

제목 : 그 가지가 담을 넘었도다
본문 : 창세기49:22-26

210101 신년감사예배 한남제일교회 오창우목사
“그 가지가 담을 넘었도다!”
(창세기 49:22-26)

봉독에 주신 말씀 중에 22절을 다시 읽겠습니다. “요셉은 무성한 가지 곧 샘 곁의 무성한 가지라 그 가지가 담을 넘었도다.” 아버지 야곱이 아들 요셉을 향해 축복한 말씀..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우리가 한 해 동안 함께 간직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오늘은 2021년 새해의 첫날입니다.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면서..여러분에게 요셉이 받은 축복..“그 가지가 담을 넘었도다!” 여러분의 삶의 지경이..지금보다 더 넓어지는 영향력 있는 축복된 삶을 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이 말씀을 드립니다. 나의 가지가 담을 넘은 삶을 살기 위해서..행해야 할 2가지..입니다.
첫째, “샘 곁을 떠나지 말라!” 입니다.
22-24절입니다. “22 요셉은 무성한 가지 곧 샘 곁의 무성한 가지라 그 가지가 담을 넘었도다 23 활쏘는 자가 그를 학대하며 적개심을 가지고 그를 쏘았으나 24 요셉의 활은 도리어 굳세며 그의 팔은 힘이 있으니 이는 야곱의 전능자 이스라엘의 반석인 목자의 손을 힘입음이라”
샘 곁을 떠나지 말라는 것은 샘의 물을 먹고 살라는 것입니다. 물을 먹지 않고 살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사람도 그렇고 동물도 식물도..살아있는 생명체는 다 물을 먹어야 살 수 있습니다. 야곱은 요셉이 무성한 가지..포도 열매가 많이 열린 가지라고 했습니다. 요셉은 노예에서 국무총리가 되어 칠년 풍년에 곡식을 많이 저장했다가 가뭄 7년이 올 때에 백성들로 곡식을 먹을 수 있게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웃나라에서 곡식을 구하러 온 나그네들에게까지 식량을 나누어 주는 담을 넘는 가지가 되었습니다. 가정적으로도 아버지 야곱과 그 형제들 70명에게까지 살게 해주었습니다. 담 안에서 시작하여..담을 넘는 무성한 가지가 된 요셉입니다. “요셉은 무성한 가지 곧 샘 곁의 무성한 가지라 그 가지가 담을 넘었도다” 이렇게 담 안을 넘어 담을 넘는 무성한 가지가 될 수 있었던 것은 바로..샘 곁에 있어서..샘을 떠나지 않아서 가능했다는 것입니다.
샘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23,24절에..“야곱의 전능자 이스라엘의 반석인 목자의 손을 힘입었다” 하나님이 샘이십니다.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대로...“나는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라”(요15:1) 농부이신 하나님입니다. 농부가 있기에..햇볕에 나무가 죽지 않고..물을 공급해 주시니까..포도나무가 자라고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것입니다. 샘은 하나님입니다.
23절에는..“23 활쏘는 자가 그를 학대하며 적개심을 가지고 그를 쏘았으나”했습니다. 요셉에게 적개심을 가지고 활을 쏘는 자들이 있었습니다. 먼저는 형들이 적개심을 가지고 활을 쏘았습니다. 요셉이 아버지 야곱에게 채색 옷을 입혀 특별한 사랑을 받자..형들은 적개심을 가지고 죽이려고 채색 옷을 벗기고 웅덩이에 던졌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노예상인에게 팔려 애굽의 노예가 되었습니다. 두 번째 적개심을 가지고 활을 쏘는 자는 보디발 장군의 부인입니다. 보디발 장군의 노예가 되어 열심히 일을 잘해..성과도 있고 주인의 사랑도 받아 집의 모든 것을 관리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가정총무가 된 멋진 요셉을 보디발의 부인이 사랑을 하자고 유혹을 했습니다. 요셉이 하나님이 보고 계신다고 하면서 거절하자..이 여인은 화가 나서 모함을 하여..요셉을 감옥에 가두었습니다. 이처럼..요셉이 사랑받고 인정받는 것을 시기하고 활을 쏴서 죽이려는 적대세력들이 강한 활을 쏘았던 것입니다. 하지만 요셉은 하나님이 함께 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심이라” 하나님이 함께 하시니까...강력한 활을 쏘는 자들이 있었으나..24절에 “요셉의 활은 도리어 굳세며 그의 팔은 힘이 있으니 이는 야곱의 전능자 이스라엘의 반석인 목자의 손을 힘입음이라” 요셉의 활이 도리어 굳세었다고 합니다. 도리어 굳세게..도리어 팔에 힘이 있다..입니다. 그 이유는..바로, 바로..“이는 야곱의 전능자 이스라엘의 반석인 목자의 손을 힘입음이라”했습니다. 요셉에게 힘이 되신 하나님의 이름..두 가지로 우리도 붙잡아야 하고 불러야 할 이름입니다. 1) 야곱의 전능자하나님..입니다. 아버지 야곱의 전능자 하나님은 고난과 위기 중에서도 지켜 주시고 승리하게 하셨습니다. 야곱이 장자권 문제로 형에서를 피해 외삼촌 라반의 집에 피난을 살았습니다. 피난살이는 힘들어 종살이였습니다. 외삼촌 라반은 조카 야곱을 결혼과 수입에 대해 계속 속이고 또 속여..야곱은 아무런 희망이 없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야곱은 창28:에서 고향을 떠날 때 광야애서 보여 주셨던..하늘 사다리의 환상 중에 말씀하셨던 함께 하시겠다고 약속하신 하나님을 믿고 또 믿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외삼촌 라반의 그 어떤 속임수에도 야곱을 지켜 주셨고 나중에는 두 여인과 결혼하고 많은 양떼를 거느리고 금의환향하게 해 주셨습니다. 요셉은 물론 우리도 불러야 할 하나님의 이름, 전능하신 하나님입니다. 2) 이스라엘의 반석이신 목자하나님..입니다. 야곱은 고향에 돌아 왔지만 형에서의 복수심에 집으로 가지 못하고 얍복강 가에 머물러 있어야만 했습니다. 그 깜깜한 밤에 하나님의 사자가 찾아오셨습니다. 인기척에 놀란 야곱은 에서가 보낸 자객인가? 생각하고.. 죽지 않으려고 밤새 하나님의 사자와 씨름을 했습니다. 새벽에..주의 사자가 야곱에게 손을 놓으리고 해도 놓지 않자 환도뼈를 부러뜨렸습니다. 야곱은 놀랐습니다. 이렇게 힘이 센 분이..주먹 한 방이면 나를 죽일 수도 있는데..왜 밤에 나와 더불어 씨름을 했는가? 그 때 야곱은 자기를 찾아오신 하나님의 사자임을 깨닫고 다시 붙잡았습니다. “나를 축복하지 않으면 당신을 놓을 수 없습니다.” 이 때 주의 사자는 야곱의 소원대로..축복해 주셨습니다. 에서를 이길 많은 군대가 아닙니다. 야곱에게 슈퍼맨이 되게 하신 것도 아닙니다. 오직..하나! 야곱에게 새 이름을 이스라엘을 주셨습니다. 이스라엘의 뜻은 ‘하나님과 겨루어 이겼다’입니다. “너는 하나님과 겨루어 이긴 사람이야!” 사람이 전능하신 하나님을 어떻게 이길 수 있습니까? 자식이기는 부모가 없다는 말처럼..하나님은 사랑으로 져 주셨습니다. “너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낸 자야!”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자입니다. 야곱은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의지하고..하나님의 사랑을 의지하여 형 에서를 만났을 때..형의 마음이 다 녹아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에서의 마음을 녹여 놓으신 것입니다. 놀라운 일입니다. 자녀들을 앞세우고 자기 재산을 나누어 선물로 드린다고 해도 복수하겠다던 형에서가 달려와 눈물을 흘리며 끌어안았습니다.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그래서 야곱은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반석이 되신 목자라고 했습니다. 커다란 바위가 반석입니다. 바위처럼 든든한 목자 하나님입니다. 요셉을 향해 강력한 화살들을 쏘았지만..요셉은 전능하신 하나님, 이스라엘의 반석이신 목자 하나님을 힘입어..도리어 굳센 활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는 코로나19라는 적개심을 가진 활의 공격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전능하신 하나님, 이스라엘의 반석이신 목자 하나님이라는 샘 곁에 있으면 도리어 견고한 활이 될 수 있습니다. 다윗은 고난이 도리어 내게 유익이라고 했습니다. 이런 고백이..다윗을 존경받게 하는 이유입니다. 다윗이라고 완벽합니까? 간음죄도 짓고 살인죄도 지어서 자식이 죽는 벌을 받았고 압살롬 아들에 의해 왕궁을 쫓겨나 피난 속에 조롱을 받기도 했습니다. 하지만..다윗은 자기 잘못으로 인해 받는 고난이라는 징벌 앞에 솔직했습니다. “내가 잘못했습니다!” 고난을 하나님의 징계라고 믿었습니다.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처럼..하나님도 사랑하시니까..주는 징계라고 받아들이고 회개했던 것입니다. “매를 아끼는 자는 그의 자식을 미워함이라 자식을 사랑하는 자는 근실히 징계하느니라”(잠13:24) 그래서 다윗은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시119:71)하면서.. 고난 중에도 하나님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코로나라는 고난 앞에..솔직한 마음으로 회개하면..하나님이 자녀를 사랑하는 징계로 믿고 회개하여 하나님께로 돌아오면 도리어 견고하게 하십니다. 사58:9-12에..“9 네가 부를 때에는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네가 부르짖을 때에는 내가 여기 있다 하리라..11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인생이 꼬이고 망하는 이유는..복의 근원이신 하나님께 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믿을 것은 샘 곁을 떠나지 않은 것입니다. 무성한 포도나무도 아니고 담을 넘는 무성한 가지도 아닙니다. 무성한 가지라도..하나님이신 샘 곁을 떠나지 않아야..죽지 않고 담을 넘는 무성한 가지의 축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신 샘 곁을 떠나지 마세요..샘을 지키세요.
둘째, 아버지의 복과 아버지의 축복을 받으라! 입니다.
25,26절입니다. “25 네 아버지의 하나님께로 말미암나니 그가 너를 도우실 것이요 전능자로 말미암나니 그가 네게 복을 주실 것이라 위로 하늘의 복과 아래로 깊은 샘의 복과 젖먹이는 복과 태의 복이리로다 26 네 아버지의 축복이 내 선조의 축복보다 나아서 영원한 산이 한 없음 같이 이 축복이 요셉의 머리로 돌아오며 그 형제 중 뛰어난 자의 정수리로 돌아오리로다”
아버지란 말에는 시작이라는 뜻이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아버지로부터 시작이 되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25,26절에는 아버지라는 서로 다른 의미의 단어가 두 번 나옵니다. 하나는 하나님 아버지이고 다른 하나는 육신의 아버지입니다.
26절에는 “네 아버지의 축복이..”하셨습니다. 육신의 아버지는 축복,..하나님께 복을 빌어줄 수 있습니다. 야곱이 요셉에게 한 것처럼..야곱은 아버지 이삭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부모가 자녀에게 해야 할 축복..하나님이 복을 주시기를 바라는 축복입니다. 야곱은 요셉이 하나님과 함께했던 믿음의 삶에 축복하기를.. “내 선조의 축복보다 나아서 영원한 산이 한 없음 같이 이 축복이 요셉의 머리로 돌아오며 그 형제 중 뛰어난 자의 정수리로 돌아오리로다” 높고 높은 산처럼 끝이 없이 복을 주시되..형제의 정수리보다 높게 되라고 축복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야곱이 자녀들을 축복하는 말씀을 읽어보며..자녀들에 대한 축복이 다 다릅니다. 우리가 기억해야 할 말씀입니다. “이들은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라 이와 같이 그들의 아버지가 그들에게 말하고 그들에게 축복하였으니/ 곧 그들 각 사람의 분량대로 축복하였더라”(28절) “각 사람의 분량대로 축복하였더라” 입니다. ‘복 복 하지 말고 복 받을 짓을 해라’ 고 하십니다. 누가 복을 받느냐? 복 받을 만한 사람이, 복 받을 행동을 하는 사람이 받습니다. 마치 비가 오는데 대야를 하늘로 향하면 자동적으로 대야에 물이 차게 됩니다. 땅을 깊게 파 놓으면 자동적으로 저수지가 되는 것처럼 우리가 복 받을 자세가 되어 있으면 자연히 복이 나에게 쌓이는 것과 같습니다. 행한 대로 축복했습니다. 그래서 요셉처럼 큰 축복을 하신 것이 있는가 하면..시므온과 레위는 저주를 받았습니다. 행한 대로 축복과 저주입니다. 우리 자녀들 중에도 축복이..요셉과 같은 경우도 있고 걱정이 되어 저주로 깨닫게 하는 축복도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은..육신의 부모만이 아니라 믿음의 부모인 목사님에게서 축복받는 신앙생활을 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저 자녀에게..저 집사님에게 복을 주셔야 합니다. 어려운 중에도 믿음을 잃지 않고 충성하니 복을 많이 주세요.” “하나님, 저 분은 목사에게 위로를 주니 복을 주세요. 많이 주세요” 사랑받게..축복받게 믿음 생활하시는 것이 축복을 받는 길이 되는 것입니다. 응급의료의 이국종교수는 어려서 상이용사인 아버지를 병원에 잘 모시고 다녔습니다. 조롱을 받을 때도 있었지만 한 의사는 어린 국종이가 병든 아버지를 잘 모시고 다니는 것을 보면서..축복해 주었습니다. “너의 아버지는 참 자랑스러운 분이구나!..너도 아버지처럼 훌륭한 사람이 되거라!” 의사선생님은 치료비도 받지 않고 축복해 주었습니다. 어린 국종은 의사가 하는 축복의 말을 듣고 열심히 공부해 의사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축복을 받을 수 있게 살아야 합니다. 육신의 부모에게 축복을 받고..믿음의 부모에게 축복을 받고..학교의 스승에게 축복을 받고..직장의 상사에게 축복을 받고..축복을 받을 수 있게 행동하고 살라는 말입니다. 그러면..분명히 축복을 받습니다. 축복을 받아..담을 넘는 무성한 가지가 될 것입니다.
25절에..“네 아버지 하나님께로 말미암나니..”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으로 시작된 되는 것은 “너를 도울 실 것이요” 아버지 하나님은 나를 도우시는 분이라는 말입니다. “전능자로 말미암나니..”전능자로부터 시작이 되는..복이라고 했습니다. 하늘의 복과 깊은 샘의 복..젖먹이는 복과 태의 복이 하나님으로부터 온다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아버지 하나님으로부터 도우 실 것을 기대하라고 했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그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모든 도움이 온다는 것을 기도하라고 가르치신 주기도문에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십니다. 절대 속지 말 것은 지성이면 감천이라는..세상 종교처럼 내가 열심히 빌고 빌면..하나님이 감동을 받아 주실 것이라는 것은..마귀가 주는 거짓입니다. 하나님께서 원해야 주시는 것이지..내가 떼를 쓴다고 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아버지라는 관계를 맺으라는 것입니다. 부모자식이라는 서로 연결되어 얽힌 사랑의 관계를 중요하게 여기라는 말입니다. 아버지는 자녀된 우리를 도우십니다. 내가 떼를 쓰니까..잘 나서가 도우시는 것이 아닙니다. 자녀이니까..예수를 믿어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가 되었으니까..도우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아버지하나님은 전능자이십니다. 못하실 것이 없는 전능자이기에..복과 행운..선물을 주십니다. 하늘의 복과 아래로 깊은 샘의 복은..이삭이 야곱을 축복하신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은 하늘의 이슬과 땅의 기름짐이며 풍성한 곡식과 포도주를 네게 주시기를 원하노라”(창27:28) 욜2:24에 “마당에는 밀이 가득하고 독에는 새 포도주와 기름이 넘치리로다” 시85:12에 “여호와께서 좋은 것을 주시리니 우리 땅이 그 산물을 내리로다” 살아가는데 필요한 모든 것들을 채워주신다는 것입니다. “젖먹이는 복과 태의 복”은 대를 잇는 수 천대까지의 복입니다. 요셉은..하나님의 주신 꿈을 잊지 않고..하나님만 믿고 바라는 믿음으로 살았습니다. “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2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히11:1,2)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습니다.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겨졌으니..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습니다. 믿음으로 노아는..방주를 준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습니다. 믿음으로 아브라함은..죽은 자와 같은 한 사람으로..많은 후손이 생육하였습니다. 복은 “네 아버지 하나님께로 말미암나니..” 아버지하나님이 복의 시작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꿈을 믿고 바라는 자에게 아버지 하나님은 담을 넘는 무성한 가지의 복을 주십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그 가지가 담을 넘었도다!” 요셉이란 이름은 ‘요세프’, ''야호세프'' ‘여호와여 더하여 주소서, 여호와여 번성케 하소서’ 하는 의미입니다. 요삼2에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2021년 새해에 요셉이 받았던 이 축복이 여러분의 축복이 되는 것입니다. 두 가지를 실천하십시다. 샘 곁을 떠나지 말라는 것과 아버지의 복과 아버지의 축복을 받게 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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