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전서2:1-8 “사랑으로 회복하게 하소서” 한남제일교회 오창우목사 21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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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남제일 작성일21-09-18 18:48 조회40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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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919 주일예배

3분설교



설교자 : 오창우 목사​
제목 : 사랑으로 회복하게 하소서
본문 : 데살로니가전서2:1-8

1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 가운데 들어간 것이 헛되지 않은 줄을 너희가 친히 아나니
2 너희가 아는 바와 같이 우리가 먼저 빌립보에서 고난과 능욕을 당하였으나 우리 하나님을 힘입어 많은 싸움 중에 하나님의 복음을 너희에게 전하였노라
3 우리의 권면은 간사함이나 부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속임수로 하는 것도 아니라
4 오직 하나님께 옳게 여기심을 입어 복음을 위탁 받았으니 우리가 이와 같이 말함은 사람을 기쁘게 하려 함이 아니요 오직 우리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함이라
5 너희도 알거니와 우리가 아무 때에도 아첨하는 말이나 탐심의 탈을 쓰지 아니한 것을 하나님이 증언하시느니라
6 또한 우리는 너희에게서든지 다른 이에게서든지 사람에게서는 영광을 구하지 아니하였노라
7 우리는 그리스도의 사도로서 마땅히 권위를 주장할 수 있으나 도리어 너희 가운데서 유순한 자가 되어 유모가 자기 자녀를 기름과 같이 하였으니 
8 우리가 이같이 너희를 사모하여 하나님의 복음뿐 아니라 우리의 목숨까지도 너희에게 주기를 기뻐함은 너희가 우리의 사랑하는 자 됨이라

*설교문
210919         한남제일교회 오창우목사
“사랑으로 회복하게 하소서!”
(데살로니가전서2:1-8)


      교육학자들이 ‘기대에 관한 실험’을 했습니다. 교사가 어떤 학생에게 '저 아이의 성적이 장차 크게 오를 것'이라고 기대하면, 그 기대를 받은 학생의 성적이 실제로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실험대상은 가난한 학생들이 다니는 초등학교였습니다. 지능검사를 하면서 무작위로 20%의 학생을‘앞으로 성적이 크게 오를 가능성이 있는 학생’이라고 했습니다. 물론 사실이 아닙니다. 그냥 그렇다고 선생님들에게 학생들의 명단을 주었습니다. 선생님들과 학생들은 그대로 믿었습니다. 1년 뒤 학생들은 다시 한 번 지능검사를 했는데..결과는 놀라 웠습니다. 가능성이 있다고 한 20%의 학생들의 점수가 일반학생들의 점수보다 거의 50%나 더 올랐던 것입니다. 관심과 높은 기대감과 신뢰가 우리를 발전하게 합니다. 
      데살로니가 전서에는 사도바울의 데살로니가 교회의 사랑이 있습니다. 데살로니가 교회는 바울이 친히 교회를 세웠고 애정이 많은 교회였습니다. 하지만 바울은 유대인 핍박자들로 인해 데살로니가 교인들과 함께 하지 못하고 불가피하게 떠나야 했습니다. 데살로니가 교회에 보내는 서신에는 선교와 목회에 관한 아주 진솔한 내용들이 있는 데.. 오늘 본문에는 바울의 데살로니가 교회에 대한 사랑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사도바울의 사랑이 회복되기를 바라면서 두 가지 사랑을 회복하라고 했습니다. 

첫째,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사랑”을 회복할 때 영적으로 살아 있습니다. 

1-4절 “1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 가운데 들어간 것이 헛되지 않은 줄을 너희가 친히 아나니/ 2 너희가 아는 바와 같이 우리가 먼저 빌립보에서 고난과 능욕을 당하였으나/ 우리 하나님을 힘입어 많은 싸움 중에 하나님의 복음을 너희에게 전하였노라/ 3 우리의 권면은 간사함이나 부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속임수로 하는 것도 아니라/ 4 오직 하나님께 옳게 여기심을 입어 복음을 위탁 받았으니/ 우리가 이와 같이 말함은 사람을 기쁘게 하려 함이 아니요/ 오직 우리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함이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함이라”했습니다. 히브리서 11:6에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하셨습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사랑의 회복은 믿음의 회복입니다. 데살로니가 교회는 다른 믿는 사람들에게도 '믿는 자의 본'(1:7)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이 믿음의 본이..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사랑'으로 살라(4)고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믿음은 2절에 “하나님을 힘입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힘입다'는 말은 “어떤 힘의 도움을 받는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헬라원어에서는“힘 입는다”는 것은 계속해서 힘을 입는 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믿음은 한 번 믿는 것이 아니라..계속적으로 믿는 상태라는 것입니다. 성령하나님이 우리 안에 계신 것은 항상 함께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를 믿고 구원을 받는 다고 할 때에..요한복음20:31에도 “그 (예수님의)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하심이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를 믿어 구원을 받는 것은 물론 한 번 믿어 구원입니다. 하지만 구원을 받았다는 것은 죄 사함을 받아 성령을 선물로 받았기 때문에..언제 어디서나 계속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힘입고 사는 상태 속에 있을 때, 영원한 생명의 상태를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사도행전17:28에서 “우리가 그를 힘입어 살며 기동하며 존재하느니라”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을 힘입어 살고 있습니까? 느헤미야 8:10에..“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나를 나의 높은 곳으로 다니게 하시리로다”(합3:17-19)했습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사랑..하나님을 힘입는 그 사랑만이 우리를 살게 할 수 있습니다. 

둘째, “사랑받는 자의 사랑”을 회복할 때 승리할 수 있습니다. 
 “5 너희도 알거니와 우리가 아무 때에도/ 아첨하는 말이나 탐심의 탈을 쓰지 아니한 것을/ 하나님이 증언하시느니라/ 6 또한 우리는 너희에게서든지 다른 이에게서든지/ 사람에게서는 영광을 구하지 아니하였노라/ 7 우리는 그리스도의 사도로서 마땅히 권위를 주장할 수 있으나/ 도리어 너희 가운데서 유순한 자가 되어 유모가 자기 자녀를 기름과 같이 하였으니/ 8 우리가 이같이 너희를 사모하여/ 하나님의 복음뿐 아니라 우리의 목숨까지도 너희에게 주기를 기뻐함은/ 너희가 우리의 사랑하는 자 됨이라”

      “너희가 우리의 사랑하는 자가 됨이라”했습니다. 빌립보서4:8에“무엇에든지 사랑 받을 만하며..이것들을 생각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것을 생각하는 삶입니다.  세상종교와는 다릅니다. 세상종교는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신이 감동할 수 있도록 선한 일을 많이 할 것을 요구합니다. 하지만 기독교의 하나님은 하나님이 먼저 우리를 선택하셨습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셨습니다. 구원자 예수님을 보내셔서 믿게 하시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셨습니다. 아담에게 에덴동산을 주신 것처럼 우리에게 천국을 주셨습니다. 천국백성으로 하나님이 우리를 다스리고 계시는 것입니다. “우리는..유모가 자기 자녀를 기름과 같이 하였으니”(7절)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를 유모의 자세로 사랑했습니다. 유모는 자기 스스로 살아갈 수 없는 아이들을 어머니와 같은 입장에서 돌보는 사람입니다. 유모의 심정으로 사랑했으니 이 사랑을 받아들이라(8절)..사랑받는 자의 사랑을 회복하라고 하십니다. 이 사랑으로 승리하라는 것입니다. 

      감리교의 창시자 요한 웨슬레가 변화된 이야기입니다. 목사의 아들로 대학교 때 홀리 클럽을 만들어 기도하고 성경공부하고 빈민구제하고 전도하는 일에 힘썼습니다. 목사가 되었고 미국에 선교사로 파송도 받았습니다. 경력으로 볼 때 신앙적으로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데 미국에서 영국으로 돌아오는 길에 배가 큰 풍랑을 만나 파산당할 위기와 고난을 당할 때..그 믿음이 부족한 것이 드러났습니다. “하나님, 나를 살려 주시기 바랍니다.” 기도하는데도 마음이 불안하기만 합니다. 평안이 없습니다. 요나처럼 죄를 지어서 그런 것은 아닌가? 죄책감에 시달리다가 회개를 했는데도 평강은 없습니다. ‘내가 목사인데, 어려서부터 기도도 열심히 하고, 빈민구제도 많이 했는데 왜 그럽니까?’자기의 신앙을 의심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어려운 일 당하면 하나님 앞에 당연히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하실 것입니다. 기도하면 여러분에게 평안이 있습니까? 여전히 불안하지는 않습니까? 기도할 때 용기가 생기십니까? 아니면 문제만 생각이 나서 낙심이 되십니까? 여러분의 마음을 향해..솔직히 말해 보십시오. 웨슬레는 풍랑 속에서 기쁨으로 부르는 찬송 소리가 들었습니다. 살려달라는 기도가 아니라..찬송을 부르는 이들의 얼굴에는 기쁨이 있고, 평화가 있고, 은혜가 넘치고 있었습니다. ‘어떻게 저 사람들은 저럴 수가 있을까?’‘ 나도 하나님 믿고..더구나 나는 목사인데도 불안한데 어떻게 저 사람들은 왜 불안하지 않은 것일까?’이분들은 독일의 경건주의자 모라비안 교도들이었습니다. “당신들은 이 풍랑 중에도 무섭지 않습니까?” 이분들이 반문합니다. “당신은 하나님께서 살아 계신 것을 믿지 않습니까?”사도바울도 로마로 가는 배에서 유라굴로 광풍을 만났고 배가 파손되었을 때 담대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죽음의 두려움에 떨었을 때에도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믿기 때문에 담대하게 하나님을 증거 할 수 있었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는 신자만이 풍랑 속에서도 평안한 할 수 있습니다. 
     모라비안 교도들은 세 가지 질문을 했습니다. ① 하나님이 누구냐? ② 예수님이 누구냐? ③ 내가 누구냐? 입니다. 여러분은 이 3가지 질문에 대해 무엇이라고 대답하실 수 있습니까? ① 여러분은 하나님 아버지가 나의 아버지이고 나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실 것입니다. 그렇다면 다시 묻습니다.“하나님은 나를 얼마나 믿으신다고 생각하십니까?”다시 묻습니다.“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얼마나 믿으신다고 생각하십니까?”내가 하나님을 믿는 것은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기도하고, 성경공부하고..전도도 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과연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는가? 입니다. 예수님께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고 귀신을 내쫓았는데 내가 왜 지옥에 가야 하느냐”고 물었을 때 “나는 도무지 너희를 모른다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고 하셨습니다. 나는 분명히 하나님을 사랑했고 하나님을 믿었고 주를 위해 충성했는데, 하나님은 나를 모른다..나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3:16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다”고 하셨습니다. ‘이처럼’의 헬라어는‘진실되게’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진실로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사랑으로 우리를 지으셨습니다. 그리고 그 진실한 사랑으로 세상을 구원하셨습니다. 요한일서 4:10에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하나님의 사랑은 먼저 사랑입니다. 이 하나님의 먼저 사랑을 받아들이고 기뻐하십시오. 기독교신앙의 요체는 사랑받는 법을 아는 것입니다. 우리의 존재 자체를 기뻐하시는 신비한 하늘의 사랑, 여전히 죄인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믿어주고 받아주시는 그 하늘의 은혜와 사랑을..기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한다고 믿으시기 바랍니다. 살아있는 믿음, 승리하게 하는 믿음..따라하세요.“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십니다!”아멘! 
   ② 예수님은 인류의 구세주이십니다. 문제는 과연 예수님이 죄인의 구세주, 여러분의 구세주이십니까? 정말로 나를 구원하신 예수님께 감격이 있느냐? 말입니다. 사도바울의 신앙의 고백은 나는 십자가만 자랑하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예수 믿고 구원받아서 무엇을 자랑하십니까? 나를 위해 죽으신 그 십자가만이 나의 죄를 사하시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셨음을 믿고 사랑하고 있습니까? 마틴루터는 수도사가 되어 많은 고행을 하면서도 구원의 확신이 없이..불안하기만 했습니다. 하지만 로마서1:17에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하시는 말씀에 완전히 변화되었습니다.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하나님이 보내신 구원자 예수님입니다. 믿음으로 나를 변화시켜 주신 구원의 예수님..입니다. 십자가의 대속의 사랑을 믿으세요. 예수님의 카리스마는 사랑이고 은혜입니다.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와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네> 예수님이 주신 구원의 은혜를 받아들이시고 기뻐하는 것이 살아있는 믿음, 승리하게 하는 믿음입니다. 
     ③ 그리스도인 된 나는 누구입니까? 단순히 사람이 아닙니다. 바울사도는 “너희 몸이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너희 속에 성령이 계신 것을 알 지 못하느냐”여러분은 하나님의 성령을 모신 거룩한 성전이라는 것입니다. 스바냐 3:17에..“17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에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이시라” 성령하나님이 내안에 계시는 능력입니다. 받아들이시고 기뻐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나를 깨우치시고 그 분이 나를 인도하시고 그 분이 나를 승리하게 하십니다. 사도바울은 두 종류의 그리스도인이 있다고 합니다. 육에 속한 그리스도인과 영에 속한 그리스도인입니다. 육에 속한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육적인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돈, 권력, 지식이 있어야 산다고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항상 돈, 권력, 지식이 있어야 산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육에 속한 사람들입니다. 예수 믿지 않는 세상 사람들과 다를 바가 무엇이 있습니까? 여러분이 잘 아는 엘리야를 보십시오. 하나님의 능력 갖고 바알선지자, 아세라 선지자 팔백 오십 명을 물리치고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증거 했습니다. 그러나 이세벨 왕후가 자신을 죽이려 하자, 그는 도망갑니다. 그리고는 하나님 앞에 자신을 죽여 달라고 탄식합니다. 하나님의 사람도 어느 순간 자신의 능력과 다른 사람의 능력을 비교할 때에 실망합니다. 하나님께서 불로 나타나시고 태풍으로 나타나시다가 거기서도 하나님을 찾지 못하고, 세미한 음성 가운데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를 위하여 칠천 명의 사람들을 예비하여두었노라” 무슨 말씀입니까? 네가 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내가 싸우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나를 대신하여 싸우시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갑니다. 들어가기 전에 하나님의 군대장관이 여호수아 앞에 나타납니다. 여호수아는 그가 누구의 편인지 알 수 없어 누구편이냐고 묻습니다. 이 사람이 대답하는 말이 “나는 네 편이다. 하나님이 보내신 군대장관이다.”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실 때에 여리고 성을 돌기 시작합니다. 아무 말도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무너뜨려 주실 줄로 믿기만 하고..명령에 순종하여 돌았습니다. 소리 질렀을 때, 무너졌지만 하나님의 군대장관이 무너뜨린 것이고 믿음이 무너뜨린 것입니다. 육을 믿지 마세요. 내가 다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을 믿으세요. 신앙경력이 있고 성경지식이 있고 교회직분이 있다면 축복입니다. 나를 믿게 하시고 말씀 보게 하시고 직분감당하게 하신 분은 하나님입니다. 그 하나님을 의지하고 기도하는..영에 속한 그리스도인은 반드시 승리하게 하시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찬송가585장 2. 내 힘만 의지할 때는/ 패할 수밖에 없도다/ 힘 있는 장수 나와서/ 날 대신하여 싸우네/ 이 장수 누군가 주 예수 그리스도/ 만군의 주로다 당할자 누구랴/ 반드시 이기리로다>  그렇습니다. 주님이 함께 하실 때에 우리는 세상과 악한 마귀를 반드시 승리하게 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어떤 교회가 가장 좋은 교회, 어떤 신자가 좋은 교인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사람이 많이 모이는 교회..건물이 크고..돈이 많은 교회..유명한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교회가 좋은 교회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교회는 사람들의 욕심일 뿐입니다. 가장 좋은 교회는 주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살아있는 영이며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승리하는 성도들입니다.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이 은혜주시기를 기도하는..기도만이 살 길입니다.  교육학자들의 실험에 의하면 사랑과 신뢰는 열등학생들의 성적을 올려 주었다고 했습니다. 사랑과 믿음의 힘으로 불치병 환자가 병을 이겨내기도 하고 온갖 시련을 헤치고 인간승리하기도 합니다. 믿어주고 사랑해주는 사람들이 있으면 기적도 일어나는 것입니다. 하물며 하나님의 사랑은..어떻겠습니까? 기도하십시다. 하나님의 사랑을 믿고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는 예배당 건축이라는 위대한 사명을 받았습니다. 기도로 지어야 합니다. 예배당 건축을 하면서 가정성전도 건축하고 나의 신앙성전도 건축하는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기적이 일어날 것입니다. 할렐루야! 전교인 100일 릴레이 금식기도회에 한 분도 빠짐없이 신청하셔야 합니다. 오늘 주신 말씀처럼..하나님을 기뻐하는 사랑과 사랑을 받는 자의 사랑을 회복하여..우리 한남제일교회에 하나님의 기적이 일어나는 축복이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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