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로새서2:1-7 “그리스도인의 자랑” 한남제일교회 오창우목사 2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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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남제일 작성일21-10-23 16:47 조회20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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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024 주일예배

3분설교




설교자 : 오창우 목사​
제목 : 그리스도인의 자랑
본문 : 골로새서2:1-7

1 내가 너희와 라오디게아에 있는 자들과 무릇 내 육신의 얼굴을 보지 못한 자들을 위하여 얼마나 힘쓰는지를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2 이는 그들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 안에서 연합하여 확실한 이해의 모든 풍성함과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니
3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느니라
4 내가 이것을 말함은 아무도 교묘한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
5 이는 내가 육신으로는 떠나 있으나 심령으로는 너희와 함께 있어 너희가 질서 있게 행함과 그리스도를 믿는 너희 믿음이 굳건한 것을 기쁘게 봄이라
6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7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아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설교문
211024 한남제일교회 오창우목사
“그리스도인의 자랑”
(골로새서2:1-7)

     40년 만에 초등학교 동창회가 열리고 있었습니다. 한 친구는 돈을 번 자랑을 합니다. 한 친구는 자식 자랑을 합니다. 한 친구는 손자 자랑을 합니다. 한 친구는 골프로 자랑을 합니다. 한 친구는 자동차로 자랑을 합니다. 한 친구는 집 자랑을 합니다. 한 친구는 여행하고 온 자랑을 합니다. 한 친구는 개 키우는 자랑을 합니다. 친구들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듣고 있던 한 친구는 아무리 찾아보아도 자기는 자랑할 만한 것이 없습니다. 하기는 해야 하겠고. 그 친구는 빙그레 웃으면서 어눌한 말투로 말합니다. “나는 내가 나인 것이 너무 좋아. 나이가 들면서 더욱 그렇더라. 그래서 어떤 때는 혼자서 마냥 내가 좋아 웃고 어떤 날은 산책이나 명상 중에 내가 나인 것이 자랑스러워서 눈물짓곤 해.”이 친구가 이야기를 끝내자 시끄럽던 동창회는 잠시 동안이나마 고요가 침묵이 흘렀습니다. 그리스도인 된 여러분의 자랑은 무엇이 있습니까? 세상의 자랑을 잠잠케 할 수 있는 자랑으로 사십니까? 오늘은 골로새서입니다. 로마감옥에서 62년경에 썼습니다. 하지만 바울사도는 소아시아의 도시 골로새에 가 본적이 없습니다. 바울의 제자 에바브라가 복음을 전하여 세워진 교회입니다. 빌레몬과 같은 성도가 있어 더 애착을 가졌습니다. 그런데 이단사상이 복음을 변질 시키고 있었습니다. 이에..사도바울은 골로새 교회에 편지를 쓴 것입니다.  오늘 본문 골로새서 2:1-7에는 그리스도의 자랑이 있습니다. 

첫째, 6절입니다. “6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골로새 성도들의 자랑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예수가 나의 주님이라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기름부음 받은 메시야인 구원자입니다. 그리스도이신 예수님은 골로새서1:14에 “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속량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하신 것처럼 십자가에서 죽고 부활하심으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심으로 의인이 되고 새 사람이 되었다는 것..자랑이 아닙니까? 그리고 그리스도이신 예수가 세상을 다스리시는 주님이 되셨습니다. 골로새서 1:18에“그는..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이시니 이는 친히 만물의 으뜸이 되려 하심이요”부활승천하신 예수님이 하늘하나님의 보좌 우편에 앉아 온 세상을 다스리고 계시는 주, 만물의 으뜸이 이신 주가 되심으로 나를 인도하시고 도우신다는 것..자랑입니다. 세상이 줄 수 없는 기쁨입니다. 이처럼 예수님은 그리스도와 주님이라는 이 두개의 호칭이 결합해서 “그리스도 예수를 주 ..”라는 기독교 신앙의 핵심이 된 것입니다. 우리의 자랑은 예수님이 그리스도시며 주님이라는 것입니다. 세상이 가질 수 없는 그 은혜를 그 자랑으로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믿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전에는 내가 주인이었기에, 욕심의 종, 육신의 종 되어 살았는데, 이제는 내 인생의 주인이 내가 아니라는 거예요. 내 사업장도 내 것이 아니라 주님의 것이고, 나의 인생 전체가 주님의 것이라는 거예요. 주님의 것이 되면 실패가 없어요.  본문 2-3절에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입니다. 그리스도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다고 했습니다.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를 가지신 주님 예수 그리스도가 이 나의 주인이십니다! 그 안에서 행하라는 것입니다.  오래 전에 어떤 선교사님이 자기를 살린 개를 자랑하는 젊은이를 만났습니다.“개가 주인을 몹시도 따르는군요.” 젊은이가 산으로 등산 갔다가 발을 잘못 디뎌서 깊은 수렁에 빠졌답니다. 아무리 발버둥을 쳐도 빠져 나올 수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지푸라기도 잡는 다는 심정으로 지나가던 들개에게 손짓을 하면서 좀 도와 달라고 요청을 했다지요. 놀랍게도 들개가 자기 입으로 젊은이의 옷자락을 덥석 물어서 끌어당겨 줌으로 살아났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감사하겠어요. 젊은이는 생명의 은인인 들개를 집으로 데라고 와서 극진하게 사랑하면서 잘 보살피게 되었고..지금은 한 침대에서 같이 잘 정도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선교사님은 들개가 구원해 주었다는 은혜를 아는 젊은이를 칭찬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질문했습니다. “만일 누군가가 당신의 목숨을 건져준 이 개를 발길질한다면 그 사람에게 어떻게 하겠습니까?”“그런 사람은 반쯤 죽여 놓겠습니다!”목사님은 이렇게 되 물었습니다.“만일 누군가가 당신을 위해서 대신 죽었다면 당신은 그 사람에게 감사하시겠습니까?”“감사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이 대답을 들은 선교사님은 비로소 입을 열어서 젊은이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해 주었습니다. 그리스도 예수께서 그의 주가 되시기 위해서 어떻게 하셨는가를 자세하게 설명했습니다. 목사님이 전하시는 복음을 다 듣고 난 청년은 눈을 반짝거리면서 자기도 이제는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영접하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모두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다는 것은 자랑입니다. 예수십자가에서 흘리신 피로 모든 죄는 사해주시고 부활하심으로 영원한 생명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셨습니다. 하늘로 오르신 예수님은 하나님보좌 우편에서 우리를 다스리시는 주가 되였습니다. 주 되시는 예수 안에 행하는 것을 자랑해야 합니다. 6절에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하시고 있습니다.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아 사는 자랑스러운 그리스도인의 삶은 무엇입니까?

둘째, 7절입니다.  “7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아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7절은 그리스도 예수를 주인으로 모시고 사는 신자가 살아가는 방식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1)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아..” 주 안에서 행하는 첫 번째는 주 예수 그리스도께 나의 뿌리를 박고 세움을 받는 것입니다. 같은 나무라도 어떤 땅에 심겨지느냐에 따라서 성장이 다르고 열매도 다릅니다. 얼마 전에 배를 하나 먹었는데..배도 어느 지역에서 자랐는가에 따라서 그 맛이 다릅니다. 경상도 사과와 충청도 사과가 다릅니다. 고창 수박과 여느 지방의 수박이 다릅니다. 강원도 고랭지 배추와 경기도 지방의 배추가 다릅니다. 어디에 심겼는가에 따라서 열매의 맛이 다른 것처럼 영적으로도 어디에 뿌리를 내린 것에 따라서 우리 인생이 달라집니다. 성경은 하나님께 뿌리를 내려 복을 받은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노아, 모세, 여호수아와 갈렙, 룻기의 룻, 다윗, 다니엘, 베드로, 사도요한..그리고 사도바울, 루디아에 이르기까지 다 주 예수 그리스께 뿌리를 내려 복 받은 사람들입니다. 여러분은 주 예수 그리스도에게 뿌리를 내리고 세움을 받고 있습니까? 골로새서3:17에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하셨습니다.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라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행동방식 뿐만 아니라 삶의 태도까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기초가 되도록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3:23에는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주께 하듯 하라는 말씀처럼 주 안에 뿌리를 내리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기 전의 사도바울과 예수 이후의 바울은 전혀 다릅니다. 예수 믿기 전에는 율법에 뿌리를 내렸습니다. 율법의 기본은 행위입니다. 자연히 율법의 행위기준을 따라 사람들을 정죄하고 비판했습니다. 스데반이 죽는 것을 보고 당연하다고 생각했기에 예수 믿는 자들을 잡아들이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겼습니다. 당대 최고의 학자인 가말리엘의 제자이고 바리새인으로 율법에 정통한 신앙인으로 남을 정죄하고 핍박하는 것이 하나님을 잘 믿어 축복받는 사람인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예수 아닌 것에 뿌리를 내렸을 때에는..예수님과 교회를 훼방자요, 핍박자요, 포행자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부활의 주님을 만나고는 달라졌습니다. 부활의 주님께서 나타나셔서..“사울아사울아 네가 왜 나를 핍박하느냐?”주님의 부르심 앞에..사울의 인생이 완전히 변했습니다. 큰 자의 뜻을 가진 사울이 작은 자라고 불리 우는 바울이 되었습니다. 오직 예수만 바라보고 주 안에 뿌리를 내렸습니다. 지식과 경험과 사회적인 지위 등은 화장실의 배설물처럼 버렸습니다. 예수가 주시는 은혜를 바라고 살았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 뿌리를 내리는 그 힘으로 이방인의 사도가 되어 1차, 2차, 3차전도 그리고 로마까지 전도여행을 자진하여 복음을 전했습니다. 사람들은 1차에 몇 명이 전도가 되고 교회가 얼마나 큰 것을 세웠는지에 관심이 많습니다. 하지만 사도행전이 전하고 싶은 것은 그런 것이 아닙니다. 누가는 바울의 여정을 통해 그리스도이신 예수가 구원하신 일과 주가 되심으로 어떻게 인도하셨는지를 보여 주는 것입니다. 사도바울은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아무 것도 가져가지 않았습니다. 돈을 얼마를 가지고 가서 어떻게 쓸 것을 준비하지 않았다는 말입니다. 철저하게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바라고 갔고 하나님은 그 때 마다 필요한 것을 채워 주셨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은 바울사도는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았습니다. 예수에게 뿌리를 내리고 세움을 받으면 사도바울처럼 인생이 달라지고 축복을 받는 삶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천국백성으로 사는 기쁨이 있습니다. 성령하나님이 내 안에 계시는 놀라운 영적인 신비로움으로 사는 것입니다. 예수께 뿌리를 내릴 때 우리는 전혀 다른 존재가 됩니다. 요한복음15:5에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그리스도와 연합하는 영적 신비로운 존재입니다. 예수 안에 살면 반드시 열매 맺고 축복받는 신자가 되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고린도후서13:5은 “너희는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버림 받은 자니라”했습니다. 주 안에 뿌리를 내리고 세움을 받고 있는 지를 늘 확인하세요! 주안에서 행하는 첫 번째는 예수에게 뿌리를 내리고 세움을 받는 것입니다. 우리의 믿음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하시는 십자가믿음 안에 뿌리를 박고 세움을 받아야 합니다. 이것이 주 안에 행하는 것입니다. 

2)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주안에서 행하는 2번째는 “감사함을 넘치게 하는 것”입니다. 주 안에 행하는 신자는 넘치는 감사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넘치는 감사는..누가 할 수 있습니까? 돈을 많이 벌면 할 수 있을까요? 높은 권력을 가지면 할 수 있습니까? 여러분도 아시겠습니다만은..부자친구가 만나면 다 밥을 사는 것을 보았습니까? 계산적이고 각자 나누자고 하는 것도 보았습니다. 넘치는 감사는 돈이 많고 출세했다고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주 안에서 행하면 넘치는 감사할 수 있습니다..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입니다. 교훈과 믿음이 있어 하는 감사입니다. 골로새서3:16에도“16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했습니다. 풍성한 말씀을 믿음으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는 것입니다. 우찌무라 간조가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이질이라는 질병으로 고통을 받았답니다. 이질로 설사를 하고..몸은 머리만 크고 기운이 없는 나머지는 듣는 것과 보는 것과 눈꺼풀 움직이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태가 되었답니다. 어머니는 일하러 나가실 때는 언제나 성경책을 아들의 머리맡에 펴두었습니다. 아들은 어머니가 펼쳐놓은 성경책을 보아야만 했습니다. 어느 날,  고린도후서 12:을 읽게 되었습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고린도후서 12:만 읽는 중에..9-10에서 성령의 감동을 크게 주셨습니다. “9 내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이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내게 머물게 하려함이라/ 10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핍박과 곤란을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할 그 때에 곧 강함이니라” 바울에게 하신 말씀 “내 은혜가 네게 족하다 내 능력이 약한데서 온전하여 진다”는 말씀이 자기의 말씀으로 받아들여 졌습니다. 자기의 장애와 약함을 보지 않고 내 안에 하나님의 능력이 있음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주신 말씀으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했습니다. 믿음은 마바른 것들의 실상이라고 했는데..말씀으로 그림을 그리고 주님의 능력이 온전하여 질 것을 그대로 믿고 감사함을 넘치게 했다는 것입니다. 그 결과 몸은 고쳐지고 천사와 같은 모습으로 변했습니다. 책과 방송을 통하여 완악한 죄인들을 회개 시키는 주의 종으로 쓰임을 받았답니다. 인터넷에서 소개된 우찌무라 간조의 이야기랍니다. 매우 일리가 있는 사례입니다. 우리 인생은 예수에게 뿌리는 내려 세움을 입음으로 하나님이 돌보시고 함께 하시는데도 삶은 쉽지가 않습니다. 아브라함은 고향을 떠나 하나님이 지시하시는 땅으로 갔는데도 25년을 기다려야 했습니다. 요셉도 왕따 당하다가 노예로, 죄수로 십여 년을 보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예수 안에 뿌리를 내려도 그러했습니다. 다윗은 막내아들로 태어나 양을 치다가 골리앗을 죽였지만 영광대신에 왕의 원수로 지목이 되어 10여년을 필사의 도망자가 되었습니다. 삶이 이러하니 누구나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경험이 삶의 관점을 어둡게 만들고 약하게 만듭니다. 어떤 분은 하루 24시간 뉴스를 봅니다. 각 방속국의 뉴스..그것도 팩트가 아닌 해석이 있는 뉴스를 들으면서 일부는 보수가 되고 일부는 진보가 됩니다. 앉으면 뉴스이야기를 합니다. 택시를 타도 지하철을 타도..어떤 분은 피켓을 들고 외칩니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성경의 인물들처럼 하나님을 의지하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15:7에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하셨습니다. 로마의 백부장은 하인의 큰 병을 고침받기 위해 예수님께 “말씀만 하옵소서 그러면 하인이 낫겠습니다.”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로마 백부장의 믿음을 칭찬하셨습니다.  말씀이 응답되게 하신다고 했습니다. 예수님과의 관계에서는 오직 말씀 한 마디로 충분합니다. 주님의 ‘한 말씀’입니다. 말씀은 병과 죽음을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능력입니다. 어두운 현실을 너무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오늘 한국 교회 위기는 말씀의 위기, 말씀대로 살지 않는 위기입니다. 내가 알고 있는 신앙의 지식, 내가 알고 있는 어떤 경험 위에 신앙의 집을 세우면 환난과 풍파가 불어오면 여지없이 무너집니다. 유혹의 손길이 다가오면..신천지 같은 이단이 기독교를 비판하면서 공격하면 와르르 무너지는 것입니다. 골로새 교회에도 영지주의라는 이단의 교훈이 있었습니다. 신성한 지식을 습득함으로써 구원을 얻을 수 있다고 잘못 가르쳤습니다. 구원은 요한복음3:16의 말씀대로.. 오직 죄로부터 구원하시는 구세주이신 예수님을 믿음으로만 얻을 수 있습니다. 말씀대로..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는 사탄의 궤계에 속지마세요. 말씀을 믿는 믿음 안에서의 넘치는 감사로 승리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옛날에 어느 성문 곁에 지혜로운 노인이 앉아 있었습니다. 한 청년이 와서 묻습니다. “할아버지! 이곳 살기 좋습니까? 한번 정착해 볼까 해서 와 봤습니다.” 그러자 노인이 묻습니다. “자네! 전에 살던 곳은 살기 괜찮았는가?” “네. 괜찮았습니다.” 그 말을 듣고 노인이 말합니다. “이곳도 살기 괜찮은 곳이네.” 얼마 후에 다른 청년이 와서 묻습니다. “할아버지! 이곳 살기 좋습니까?” 노인이 역시 묻습니다. “자네가 전에 살던 곳은 어땠는가? 살기가 괜찮았는가?”“아주 지옥 같은 곳이었죠.” 그 말을 듣고 노인이 말합니다. "이곳도 아주 지옥 같은 곳이네." 같은 환경에서 어떤 사람은 행복하지만 어떤 사람은 불행을 느낍니다. 죤 밀러는 "사람이 얼마나 행복한 가는 그의 감사의 깊이에 달려 있다."‘기도의 사람’영국의 ‘윌리엄 로우’는 “만족과 행복을 가장 빠르게 찾는 비결은 범사에 감사하는데 있다.”고 했습니다. 감사가 치고 넘치는 사람..감사가 충만한 사람은 쉽게 알아볼 수 있습니다. 감사가 넘치는 사람은 입만 열면 감사가 쏟아져 나오고 찬양이 흘러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코로나 상황에서 감사하고 있습니까?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넘치는 감사를 하면 반드시 축복하십니다. ‘스펄젼’ 목사님은 “촛불을 보고 감사하면 전깃불을 주시고, 전깃불을 보고 감사하면 달빛을 주시고, 달빛을 보고 감사하면 햇빛을 주시고, 햇빛을 보고 감사하면 천국을 주신다.”고 했습니다.  주 안에서 행하는..두 번째는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그리스도인 된 여러분의 자랑은..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사는 것입니까? 그렇게 주 안에 살고 있습니까? 주 안에 행하고 있습니까? 바라기는..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를 믿고 구해야 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에게 뿌리를 박아 세움을 받아..삽시다. 2)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합시다. 그리스도인 된 우리만의 자랑..주 안에 사는 승리가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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