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4:1-7"죄의 확산과 하나님의 긍휼" 한남제일교회 오창우목사 22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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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남제일 작성일22-01-22 18:28 조회25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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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3 주일예배


가스펠프로젝트 구약1-4

설교자 : 오창우 목사​
제목 : 죄의 확산과 하나님의 긍휼
본문 :  창세기4:1-7

1 아담이 그의 아내 하와와 동침하매 하와가 임신하여 가인을 낳고 이르되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득남하였다 하니라
2 그가 또 가인의 아우 아벨을 낳았는데 아벨은 양 치는 자였고 가인은 농사하는 자였더라
3 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4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의 제물은 받으셨으나
5 가인과 그의 제물은 받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몹시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
6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가 분하여 함은 어찌 됨이며 안색이 변함은 어찌 됨이냐
7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려 있느니라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 설교문 
220123 가스펠프로젝트4과 한남제일교회 오창우목사
“죄의 확산과 하나님의 긍휼”
(창세기4:1-7)


      오늘은 가스펠프로젝트4번째 시간 죄의 확산과 하나님의 긍휼입니다. 지난 시간의 인간의 반역..하나님의 말씀의 불신에서 죄가 시작이 되었고 죄는 하나님과의 관계와 다른사람과의 관계를 깨뜨리고 하나님의 선한 세상을 파괴한다고 했습니다. 이 시간에는 죄의 확산에 대해서 생각하면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첫째, 죄의 확산은 악한 욕망에서 시작됩니다.(창4:1-7)
       악한 욕망이 죄를 확산시켰습니다.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6장3,4항에서 악한 욕망이 죄를 확산하는 이유에 대하여 설명하기를.. 아담의 후손은 원죄를 가지고 태어났고(롬5:12,엡2:1-3) 이 원죄에서 모든 범죄와 악한 욕망이 나타나 인간을 부패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원초적 부패는 우리로 하여금 선을 행하고자 하는 마음도 없고, 선을 행할 능력도 없을 뿐 아니라 모든 선을 거부하고(롬 5:6, 8:7, 7:18;골1:21), 오로지 악을 행하려는 성향에 사로잡혀 있어서 (창6:5,8:21;롬3:10-12) 원죄가 실질적으로 죄를 짓게 한다고 했습니다.(약1:14-15; 엡2:2-3; 마15:19). 이처럼 악한 욕망이 죄를 확산시키는 것은 다 원죄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아담의 죄의 전가가 절망이 아닌 것은 예수님에게 전가되고 예수님은 우리에게 의를 전가해주셨기 때문입니다.  
      비록 인류는 타락하였지만 하나님은 즉시 구원의 길을 약속하셨습니다. 여자의 후손이 올 것이라는 약속이 바로 그것입니다(창 3:15) 그리고 하나님은 타락한 인류에게 제사의 제도를 계시하심으로써 하나님과 교통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두 아들 가인과 아벨은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습니다. 그런데..하나님은 믿음으로 드린 아벨의 제사는 받으시고 가인의 제사는 받지 않으셨습니다.(히11:4) 제사는 하나님을 주인으로 받들고 엎드리는 경배입니다. 그런데 가인은 화가 나고 얼굴색이 변한 이유에 대하여 사도요한은 악한 자, 즉 마귀의 종이 되었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요한일서3:12에 “가인 같이 하지 말라 그는 악한 자에게 속하여 그 아우를 죽였으니..”하나님께 속한 자만이 하나님을 높일 수 있습니다. 파푸아뉴기니의선교사 이야기입니다. 선교지에 파인애플농장을 만들었습니다. 수익을 얻으면 지역주민들에게 학교도 병원도 좋은 일도 많이 하여 예수 믿게 하겠다고 농장을 크게 지은 것입니다. 파인애플이 익으려고 하니까..하나둘 없어지기 시작합니다. 주민들이 하는 말이 이 나라의 법은 심은 사람이 먹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파인애플을 심을 때 분명히 일당을 받고 일을 했으면서도 어거지 떼를 쓰는 겁니다. 마을의 촌장을 찾아가고 가시철망을 만들고 둘러도 소용이 없이 다 훔쳐가는 것입니다. 화가 난 선교사는 경비견을 두고 밤새 지켰습니다. 그러자..동네사람들은 선교사를 외면하고 오히려 비난하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 앞에 엎드렸습니다. ‘제가 선교하러 왔는데 너무 몰라주고 비난합니다’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그 파인애플 농장은 누구의 것이냐?”깨달았습니다. 선교사는 다음 날, 농장의 개들과 가시철망을 거두고 커다렇게 팻말을 써 붙였습니다. “이 파인애플 농장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 날부터 동네사람들은 하나님의 것을 가져가다가 죽으면 어떻게 하냐? 고 가져가는 사람이 없다고 합니다. 악한 욕망은 선교사도 시험에 들게 하는 것입니다. 오늘 한국교회의 위기는 악한 욕망의 위기입니다. 여러 해 전에 어느 장로님 한 분이 저에게 농담처럼 “장로교니까 장로가 주인 아닙니까?”라고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정말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그래서 한국교회가 망하는 것입니다. 한국교회가 어려웠던 적이 있었습니다. 얼마 되지 않습니다. 불과 4,50년 전입니다. 제가 부임하기 전만해도 교회는 어려웠습니다. 교회가 가난했을 때 장로님들의 주 임무 중 하나는 빚을 얻는 일이었습니다. 장로님들이 얻어 온 빚은 자칫 잘못하면 교회가 갚지 못하고 그 빚을 빌려온 장로님들이 갚아야만 했습니다. 그만큼 교회가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아직도 그런 교회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예전과는 비교할 수 없고 교회에 따라서는 넉넉한 교회재정으로 인하여 그것을 집행하는 장로의 권한이 세상 못지않게 당당한 교회가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교회가 커지고 대형화되면 될수록 세상에 대한 교회의 영향력이 오히려 줄어들고 있다는 것입니다. 세계 50대 교회 중에 절반 이상이 한국에 있지만..세상으로부터 지탄을 받으며 지도를 받는 교회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여러분은 그 이유가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가인은 자기가 주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마찬가지로 내가 가진  것의 주인도 하나님이지 내 것이 아니라는 것이 신앙입니다. 예물이 말을 한다고 하잖아요. 하나님께 십일조를 하면서 하나님이 주인이시라고 할 때..하나님이 내 삶을 지켜주시는 복을 받는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그 증인이 되세요. 하나님은 죄가 문 앞에 있으니 죄를 다스리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를 믿는 것은 죄를 다스리는 것입니다. 하나님만을 주인으로 섬기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 된 권세를 가지는 것이고 마귀를 대적하고 시험을 이기는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말씀과 하나님시험 않고 하나님만 경배로 마귀를 이기셨습니다. 하늘의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심을 믿으시고 사도바울의 말씀처럼 대적하여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둘째, 죄의 확산은 이웃을 대적하는 행동으로 이어집니다.(창4:8-12)
         가인이..아벨을 죽였어요. 아담은 선악과를 먹은 이유를 하와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정도였던 죄가..사람을 죽이고 이웃을 대적하는 행동으로 죄가 확산이 되고 있습니다. 자신의 제사를 하나님이 받지 않으셨다는 것에 대한 책임을..동생인 아벨에게 있다고 하여 살인행동을 했던 것입니다. 더 나아가 죽은 아벨이 “어디 있는지 모른다”고 의도적인 거짓말도 합니다.“내가 아우를 지키는 자냐”고 반문하면서..가족을 책임지는 일을 거부했고 아벨의 자신의 잘못 때문에 죽었다고 주장까지 하고 있습니다. 살인과 거짓말과 책임지지 않고 책임을 전가하는 등의 철저하게 이웃을 대적하는 행동으로.. 가인을 죄가 완전히 지배하고 있습니다. 아담으로부터 한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죄가 이렇게 확산되고 다른 사람과의 관계가 완전 적대적이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은 아벨의 피의 호소를 들으시고 가인을 저주하셨습니다. 1)밭을 갈아도 농사가 되지 않고 2)유리하는 자가 되개 하셨습니다.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가인처럼 살지 않는 것입니다. 아벨은 처참하게 살해되었지만 지금도 살아서 그의 믿음을 증거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히11:4) 교회 역사는 순교의 역사, 믿음의 역사입니다. 지금도 세계 도처에서 하나님 믿는 믿음으로 인해 처참하게 죽는 순교자들의 피를 볼 수 있습니다. 믿음을 지키기 위하여 순교의 피를 흘린 신앙의 선조들로 인해.. 한국교회는 짧은 역사에도 큰 부흥과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오늘 우리는 어떻습니까? 한국교회의 위기는 믿음의 위기, “내가 아우를 지키는 자니이까?”형제를 지키지 않는 책임을 지지 않는 위기입니다.  '워치만 리'의 간증입니다. 젊은 시절 농사를 짓는 어느 해, 몹시도 가물었습니다. 열심히 물을 퍼서 자기 논에 채워 놓았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 날 그가 아침 일찍 자기 논에 가보니까 물이 많이 줄어 있었습니다. 알고 보니 이웃 논임자가 논둑을 터놓아서 소리 없이 자기 논으로 물을 빼내가 버렸습니다. 몹시도 화가 났지만 자기가 그리스도인이라는 사실 때문에 이번에는 모른 척 하고 참았습니다. 그리고 다시 논에 물을 가득 채워 놓았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 날 아침 논에 나가보았더니 또 물을 빼갔습니다. 그 사람에게 따졌습니다. '왜 남의 논에 고여 있는 물을 당신이 빼 갔습니까?' 권리를 주장해서 이겼습니다. 다시 자기 논에 채워 놓았는데 다시 물은 빼가고 말았습니다. 또 가서 따져서 권리를 주장하고 이기고..사과 받고 그런 일이 계속 반복이 되었지만 이상하게도 마음속에는 도무지 평안이 없고 기쁨도 없고 오히려 불안하고 불편한 마음만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가 조용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내가 예수를 믿는 사람이 이래서 되겠는가?' 그리고 하나님 앞에 기도했습니다. '주님! 제가 정당한 일을 했는데 왜 마음이 이렇게 불안합니까?' 그때 주님께서 내 마음 속에 '너는 그렇게 정당한 일만 하려하느냐? 정당한 일보다 더 위대한 일을 할 수는 없겠느냐?'고 속삭여 주었습니다. '하나님! 제가 정당한 일보다 그 이상 더 위대한 일을 할 수가 있다면 그것이 무엇입니까?' 주님께서 '내가 너에게 베풀어 준 것처럼 그 사람에게 베풀어주어라'는 음성을 듣고 이 사람은 깊이 깨닫고 이튿날 새벽 일찍 그 이웃집 사람이 물을 빼내기 전에 먼저 그 이웃집 사람의 논에 물을 대주고 돌아왔습니다. 그러자 그 마음에 놀라운 기쁨과 평안이 샘솟기 시작했답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이웃집 사람도 크게 감동을 받고 자기 잘못을 빌고 화목을 누리게 되었고 그가 믿는 예수를 영접했다는 간증입니다. ‘톨스토이’는 사람이 살면서 가장 중요한 때는 ‘지금’이고, 가장 중요한 일은 ‘현재 당신 앞에 서 있는 사람을 귀하게 여기는 일’이라고 했습니다.”저주를 받은 가인처럼 유리하는 교회와 신자가 돼서는 안 됩니다. 죄의 확신이 이웃을 대적하는 행동으로 이어지는 것은 부패한 죄인들이 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한국교회의 희망은 아벨의 순교하는 믿음, 책임지는 제사장의 믿음과 제사에 있습니다.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요일5:4)하셨습니다. 그 동안 저는 여러분에게 1) 제사장 교회로 하나님의 자녀로서 자존감을 세워주고 2) 선지자 교회로 하나님의 능력으로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심어주고 3) 왕의 섬김의 교회로 나누었습니다. 교인들과 나누고 동네와 나누고..저 멀리 선교지도 나누었습니다. 오늘 우리 한남제일교회가 아벨의 믿음과 제사로 모이기를 힘쓰고, 기도하기를 힘쓰고, 봉사하며 전도하기를 힘쓰는 영적부흥을 이루어 가는 은혜가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셋째, 죄의 확산은 오직 하나님의 긍휼과 약속으로 방지됩니다.(창4:13-16,25-26)
     가인은 죄벌을 지는 것이 무겁다고 했습니다. 죄벌은 죄의 징계입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죄값을 치르게 하십니다. 그의 손으로 행한 대로 그가 보응하시고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가인은 하나님이 나를 쫓아내셔서 1) 하나님을 뵙지도 못하게 되고 하나님의 관심 밖이 되어 도움과 보호를 받지 못하게 되었고 2) 아무리 힘들어도 피하며 쉬지도 못하게 되었고 3) 유리하고 떠돌아다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만나는 사람마다 죽이려고 할 것이라고도 했습니다. 이런 가인에게 하나님이 찾아 오셔서 가인을 죽이는 자는 칠 배나 벌을 받을 것이라고 하시고 가인에게 표를 주심으로 다른 사람에게 죽지 않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아벨대신에 셋을 태어나게 하심으로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긍휼과 약속만이 죄의 확산을 방지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토스토예프스키의 죄와 벌에 소위 정의감에 사로잡힌 한 젊은이가 고리대금업자를 죽여 가난한 이들에게 나누어 주겠다고 살인을 합니다. 문제는 그런 행동이 전혀 평안하지 않고 오히려 불안과 정신적 혼란에 사로잡혀 깊은 죄의식과 죄책감에 시달립니다. 그러다가 술집에서 만난 한 여인에게 죄를 고백하고 여인의 설득으로 자수하여 감옥에 갑니다. “이젠 속이 시원하다!”입니다. 죄를 짓고는 못사는 법입니다. 그런데 여인이 감옥까지 찾아와 지극정성으로 돌보아 주는 사랑에 감동을 하여 성경을 읽고 회개를 하고 새로운 삶을 계획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죄를 이기는 것은 사랑뿐입니다. 주님의 참사랑이 실천되면 사람을 변화시키는 위대한 능력이 되는 것입니다. 왕따의 변신: 이은혜교수 영상을 보겠습니다. 보스톤의 고든 칼리지 음대 최연소교수 이은헤교수는 목사님 딸로 개척교회 목사님 딸로 많은 고생을 했습니다. 교회에서 반주자로 섬기면서 절대 음감의 음악적 재능이 뛰어나서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으나 가난한 집 아이라고 친구들에게 완전히 따돌림을 받아 중도에 학교를 포기합니다. 아버지가 미국 LA선교교회에서 사역을 하시게 되었지만 온 가족이 고속도로에서 대형교통사고로 아버지는 척추 골절상, 본인도 갈비뼈를 다쳐서 숨도 못 쉬는 그런 상태가 되어 병원비도 다 갚지 못할 그런 어려운 상황이 생겼습니다. 아버님은 다쳐서 사역을 못하게 되어 주님만 바라보고 부르짖고, 부르짖고 또 부르짖었더니..나가는 곳마다 콩쿨에서 우승을 하는데 10번 이상 우승을 하고..그 상금으로 모든 교통사고 치료비를 다 물고도 남고..많은 대학에서 입학허가가 왔는데 UCLA전액장학금으로 수석입학을 해서 피아노와 작곡, 복수전공을 해서 3년 만에 졸업을 하고 존스 홉킨스 피바디 음대에서 전액 장학금으로 석사과정을 마치고 미국 이스트만 음대에서 전액장학금으로 2년 만에 박사학위를 취득했습니다. 보스턴 근처에 있는 고든 컬리지에서 음악 강사를 하면서 신학 공부를 하게 되는데 1년 만에 교수 공개채용을 할 때 거기에 뽑혔습니다.  그리고 나서 고든 코넬 신학대학 과정에 전액장학금으로 공부를 시작합니다. 이런 간증을 했습니다. “채용이 적은 교수직이라, 저같이 어린 나이에 채용되는 일은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심사위원들의 눈에 저를 높여주셔서, 정말 ‘하나님의 은혜’로 채용될 수 있었습니다. 인생에는 누구나 ‘어려운 일’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제게 어려운 일이 다가올 것입니다. 하지만 저를 훈련시키기 위해 주시는 모든 어려움 가운데, 제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기도하며 살아가면, 하나님께서는 ‘살 길’을 열어주시고 ‘하나님이 하나님이심’을 보여주십니다.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가 천국에 이를 때까지 모든 것을 책임져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제게 갑절로 ‘은혜’를 베풀어주셨습니다!”예수를 믿는 것은 나의 죄를 위하여 십자가에 대신 죽어 주신 사랑을 믿는 것입니다. 사도바울은 우리도 다 죄인이었고 죄의 삯은 사망이라..사망의 고통에 살고 있었지만 예수님의 십자가의 그 사랑이 우리를 살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긍휼의 사랑만이..죄의 확산을 막을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수님이 오신 이유는  이런 원죄로 부패한 인간이기 때문에..자기만의 연민에 빠져 후회하고 고통만을 말할 뿐 회개할 줄 모릅니다. 예수를 믿는 다는 것은 아담의 죄가 나에게 주어졌지만 내 죄를 예수님께 전가시키고 예수님은 내 죄를 대신 갚아 주시기 위해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죄를 용서받게 해주심으로 나에게는 의를 전가 시켜 주심으로 우리가 의인이 되는 것입니다. 아담의 죄를 물려받은 것은..예수님의 의를 받기 위해서입니다.(롬5: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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