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25:19-26"언약을 재확인하시는 하나님" 한남제일교회 오창우목사 2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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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남제일 작성일22-02-27 05:56 조회25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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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27

3분설교

 

가스펠프로젝트 구약1-9


설교자 : 오창우 목사​
제목 : 언약을 재확인하시는 하나님
본문 : 창세기25:19-26

19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의 족보는 이러하니라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았고 20 이삭은 사십 세에 리브가를 맞이하여 아내를 삼았으니 리브가는 밧단 아람의 아람 족속 중 브두엘의 딸이요 아람 족속 중 라반의 누이였더라 21 이삭이 그의 아내가 임신하지 못하므로 그를 위하여 여호와께 간구하매 여호와께서 그의 간구를 들으셨으므로 그의 아내 리브가가 임신하였더니 22 그 아들들이 그의 태 속에서 서로 싸우는지라 그가 이르되 이럴 경우에는 내가 어찌할꼬 하고 가서 여호와께 묻자온대 23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두 국민이 네 태중에 있구나 두 민족이 네 복중에서부터 나누이리라 이 족속이 저 족속보다 강하겠고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셨더라 24 그 해산 기한이 찬즉 태에 쌍둥이가 있었는데
25 먼저 나온 자는 붉고 전신이 털옷 같아서 이름을 에서라 하였고 

26 후에 나온 아우는 손으로 에서의 발꿈치를 잡았으므로 그 이름을 야곱이라 하였으며 리브가가 그들을 낳을 때에 이삭이 육십 세였더라 

 

 

*설교문

220227 가스펠프로젝트          한남제일교회 오창우목사

제9과

 “언약을 재확인하시는 하나님”

(창25:19-26)

 

 

        오늘은 고난당하는 하나님의 백성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성경은..아브라함과 그의 후손들의 얼마나 약한 존재인지..그래서 죄악 되고 무가치한 삶을 살았는지 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함께 하시고 약속을 새롭게 하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고난을 당할 수 밖에 없이 약한 우리가 용기를 낼 수 있는 것은..바로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자격 없는 사람에게도 특별한 방법으로 약속을 지키시며, 사명을 수행하는 자들과 함께하신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첫째, 하나님이 특별한 방법으로 약속을 지키십니다.(창25:19-26)

     19-26절 “19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의 족보는 이러하니라/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았고/ 20 이삭은 사십 세에 리브가를 맞이하여 아내를 삼았으니../21 이삭이 그의 아내가 임신하지 못하므로/ 그를 위하여 여호와께 간구하매/ 여호와께서 그의 간구를 들으셨으므로/ 그의 아내 리브가가 임신하였더니”

 

        이삭의 아내 리브가는 불임이었습니다.  21절에 “임신하지 못하므로..”했습니다. 후손이 끊어지는..하나님언약의 위기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큰 민족을 주시겠다는 아브라함과 언약을 했는데..외아들 이삭이 결혼하여 아이를 낳지 못하는 상황이 된 것입니다. 이삭은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21절에..“이삭이 그의 아내가 임신하지 못하므로 그를 위하여 여호와께 간구하매 여호와께서 그의 간구를 들으셨으므로 그의 아내 리브가가 임신하였더니”그리고 두 쌍둥이를 낳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언약이 있다고 해서..하나님의 백성들이 온전한 것은 아닙니다. 한 시각장애인 소년이 있었습니다. 제자들이 예수님께 여쭈었습니다. “예수님, 저 아이가 앞을 보지 못하는 시각장애인이 된 것은 아이의 잘못입니까? 아니면 부모의 죄 때문입니까?”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저 아이가 시각장애인이 된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입니다.”눈을 떠서 앞을 보게 된 소년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고난을 주신 이유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하나님의 능력을 보여 주기 위해서입니다. 

      캐나다 밴쿠버 시장이었던 샘 설리번은 열아홉 살 때 스키를 타다가 넘어져 목뼈가 부러져 하반신이 마비가 되었습니다. 평생 장애로 지내야만 했던 설리번은 7년 동안 심한 우울증에 빠져서..‘죽었으면 좋았을 것을..’하면서 인생을 한탄하고 자살시도를 계속했습니다. 가까웠던 사람들 다 떠나고 여자 친구도 떠난 어느 날, 병상에서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하나님이 마음 가운데 들어오셔서 꿈을 주셨습니다. 은혜를 받으니까..절망이 기쁨이 되고, 새로운 희망이 생겨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했습니다. 장애인 인권관련 협회를 조직해 장애인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열심히 활동을 하면서 밴쿠버 시의원이 되고, 밴쿠버 시장까지 되었습니다. 시장으로 있으면서..장애인들이 어디나 편하게 다닐 수 있도록 버스문턱을 낮추어 휠체어를 타고도 버스에 들어갈 수 있게 했습니다. 밴쿠버의 장애인들은 지구상에서 가장 편하게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도시가 되었습니다. 이 후에도 설리번은 장애인이었기에..장애인을 위한 여러 가지 기구와 기계, 요트와 산악자전거를 만들어 바다누비고와 산을 탈 수 있게 했습니다. 짐 설리번은 장애가 생겼기에 하나님을 만났고 하나님 안에서 장애인을 위한 단체를 만들고 시장이 되고 수많은 도전을 놓지 않고 있기에..그 인생은 더 아름다울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처럼 장애를 가지고도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온 분들이 있습니다. 사지 없는 장애인 닉 부이지치입니다. 태어날 때부터 손과 발이 없는 몸통만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목사님의 아들인데도..말입니다. 하지만 부모님은 원망이나 불평하지 않고 하나님이 주신 선물로 여기고 끊임없이 하나님의 사랑과 능력을 믿게 했습니다. 장애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 안에서 매우 긍정적인 태도를 가지고 비장애인 중고등학교에서 회장도 하고 대학에서 경영학까지 전공을 합니다. 이런 장애의 몸을 가지고 있다는 이유는..‘사지 없는 삶’이라는 단체를 운영하면서 결혼해서 아이를 낳고 부모가 되었습니다. 장애를 가졌지만..하나님 안에서 하는 강의에 고난 중에 있는 세계가 열광하고 있습니다.  닉 부이지치의 말입니다.“나는 나 자신이고 싶습니다. 우리는 다 다르게 생겼기 때문에 아름다운 것입니다. 당신이 어떤 모습이든 당신은 소중하고 아름답습니다.”그렇습니다. 불임 중에도 하나님께 간구하는 이삭은 하나님의 응답을 받아 쌍둥이를 낳았습니다. 오늘 우리에게 있는 장애는 무엇입니까? 나의 몸의 병이나 장애는 저주가 아닙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라고 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4:13에서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시려고 우리의 기도를 다 들어주시겠다는 것입니다. 기도하세요.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서 큰일을 행하고 싶어 하십니다. 여러분은 병과 장애는 기도하라고 하시는 뜻이라는 사실을 믿으세요. 믿고 기도하세요. 기도하면 하나님이 하늘에서 들으시고 일하십니다. 이사야 14:24에서 하나님께서는 “내가 생각한 것이 반드시 되며 내가 경영한 것을 반드시 이루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도 하나님께서는 “그래도.. 구하여야 할지니라.”(겔36:37)하십니다. 언약의 하나님, 진실이 크신 하나님께서 반드시 응답해 주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둘째, 하나님은 자격 없는 사람들에게도 약속을 지키십니다.(창26:1-6)

     1-6절 “1 아브라함 때에 첫 흉년이 들었더니 그 땅에 또 흉년이 들매/ 이삭이 그랄로 가서 블레셋 왕 아비멜렉에게 이르렀더니/ 2 여호와께서 이삭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애굽으로 내려가지 말고/ 내가 네게 지시하는 땅에 거주하라..6 이삭이 그랄에 거주하였더니”

 

       이삭의 때에도 흉년이 들었습니다. 아버지 아브라함 때에만 기근이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항상 기근과 전쟁은 우리 곁에 있습니다. 지금도 러시아가 우쿠라이나를 침공하여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역사가 기록된 이후로 전쟁의 소문이 그친 적이 없습니다.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는 것이..살얼음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삭에게 흉년이 들어 어려움이 있더라도 하나님의 땅을 떠나지 말라 고 하셨습니다. 떠나지 않으면 아브라함에게 주신 축복의 언약을 그대로 이루어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이삭은 하나님의 말씀하신대로 하나님이 지시하신 땅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예수를 믿는 다는 것은 하나님이 지시하시는 땅을 떠나지 않은 것입니다. 히브리서11:8-10에 보면,“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 기업으로 받을 땅에 나갈쌔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갔으며 믿음으로 저가 외방에 있는 것 같이 약속하신 땅에 우거하여 동일한 약속을 유업으로 함께 받은 이삭과 야곱으로 더불어 장막에 거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의 경영하시고 지으실 터가 있는 성을 바랐음이니라”했습니다. “.. 하나님의 경영하시고 지으실 터”가 바로 ‘천국’‘하나님나라’가 하나님이 지시하시는 땅입니다. 하나님이 왕이 되셔서 모든 것을 경영하는 나라입니다. 예수님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나라복음을 전하셨습니다. 그리고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6:33) 

        하나님이 지시하시는 땅을 떠나지 않고 하나님의 다스리심을 바라보았을 때..이삭은 다스리시는 축복을 받습니다. 1) 창세기26:7에 보면..아내 리브가를 지켜 주셨습니다. 이삭은 아내 리브가를 누이동생이라고 블레셋 사람들에게 거짓말을 했습니다. 블레셋 왕 아비멜렉이 우연히 이삭이 리브가를 껴안는 것을 보고 부부인 것을 알았습니다. “당신의 거짓말로 인하여 우리가 죄를 지을 뻔 했도다”블레셋 사람들로 하여금..이삭부부를 건들지 못하게 명령함으로 지켜 주었습니다. 거짓말하는 이삭을 하나님이 지켜 주시는 것입니다. 왜요? 아브라함이 거짓말을 했을 때 부인 사래는 애굽 왕 바로의 씨를 받을 뻔 했지만 하나님이 나타나셔서 막으셨습니다..이삭의 부인 리브가도 마찬가지로 블레셋의 씨를 받는 것을 막으셨다는 사실입니다. 무엇을 의미합니까? 하나님은 이삭보다 하나님의 언약이 지키시는 진실하신 하나님입니다. 2) 12절 이후에는..이삭을 거부가 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삭의 농사에 복을 주셔서 창대하고 왕성하여 거부가 되었다고 했습니다. 블레셋 사람들은 이삭이 거부가 된 것을 시기하여 우물을 빼앗았습니다. 이삭은 5번이나 우물을 빼앗기고 다시 우물을 파야 할 정도로 힘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밖에서 오는 고난 중에도 함께 하셨습니다. 블레셋 왕 아비멜멕이 말합니다.  28“..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심을 우리가 분명히 보았으므로..”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보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물을 다 돌려받아 우물부자가 되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언제 임하는지 물을 때에  “하나님 나라는 눈에 보이는 것으로 보이게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 안에 있다.”고 하셨습니다. 퓰러 신학교 리차드 마오 총장은 “오늘날 세상 사람들이 전도에 대해 강한 거부감을 가지고 있는데 하나님의 나라를 보여 주지 못하고 교리적으로만 알고 그것을 앵무새처럼 외우니 싫은 겁니다”했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나라를 살고 있습니까?  하나님이 내 가정의 주인이 되고 내 삶의 주인이십니까? 전도를 하는 것은 하나님이 주인 된 삶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그리고 우리 교회가 하나님이 주인 되시는 교회임을 보여주면 부흥하고 성장하는 교회입니다. 한국교회의 위기는 하나님이 지시하시는 땅을 믿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다스리고 계심을 믿어야 살 수 있습니다. 코로나 어려운 상황이지만..하나님은 다스리고 계심을 믿어야 합니다. 우리교회가 주목을 받는 것은 지역을 중시하는 교회이기 때문입니다. 한국교회의 수많은 교회들이 사람을 찾아 아파트가 세워지는 곳으로 떠났고 많은 교회들이 성장했습니다. 농촌과 도시의 교인들이 아파트 신도시에 살게 되면서..교회를 세울 곳은 당연히 아파트촌이 된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아파트촌에는 곳곳이 교회입니다. 한 빌딩에 교회가 층층이 있어서 편의점보다도 많다고 할 때가 있었습니다. 한 해에 3천교회가 문을 닫고 3천교회가 세워진다고도 합니다. 하지만..코로나 상황이 되고 보니..교회의 부흥과 성장보다 질적인 성숙을 요구하게 되었고 자연히 지역중심으로 하는 교회의 중요성을 어느 정도 깨닫게 된 것입니다. 선교적 교회, 마을목회가 바로 지역중심의 교회에 희망이 있다는 주장입니다. 교회성장이라는 미명하에..교회는 하나님나라의 다스림보다 사람의 숫자와 헌금액수..그리고 수많은 프로그램에 더 의지하지 않았습니까? 우리 한남제일교회는 지역교회입니다. 한남동을 전도하기 위하여 모인 신앙공동체입니다. 대표적으로 한남어린이집, 한남요양원..을 위탁운영하고 있고 함께 육아와 같은 마을공동체 모임이 교회중심으로 모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다스림을 믿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제 하나님나라를 사는 아름다운 신앙공동체, 한남제일교회를 통해서 지역의 영적제사장으로 지역을 선교하는 선지자교회, 지역을 섬기는 왕의 교회..반드시 축복하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세상이 어떻게 변한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의 땅을 떠나지 않고, 하나님의 다스려주심을 믿고 의지하는 자, 하나님의 언약을 믿는 자를 축복하십니다. 

 

셋째,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하심으로 약속을 이루십니다.(창28:10-22)

     10-22절 “10 야곱이 브엘세바에서 떠나 하란으로 향하여 가더니/ 11 한 곳에 이르러는 해가 진지라/ 거기서 유숙하려고 그 곳의 한 돌을 가져다가 베개로 삼고 거기 누워 자더니/ 12 꿈에 본즉 사닥다리가 땅 위에 서 있는데 그 꼭대기가 하늘에 닿았고/ 또 본즉 하나님의 사자들이 그 위에서 오르락내리락 하고/ 13 또 본즉 여호와께서 그 위에 서서 이르시되 나는 여호와니../15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

 

         야곱은 고향을 떠났습니다. 야곱은 형 에서에게서 팥죽 한 그릇에 장자권을 샀습니다. 그리고 아버지 이삭을 속여 장자의 축복을 받아냈습니다. 야곱은 도망쳐야 했고 날이 어두워지자..광야 외로운 곳에서 돌을 베게 삼아 잠을 청하게 되었습니다. 꿈에 하늘에 닿은 사닥다리를 보았습니다. 천사들이 사닥다리로 오르락내리락하고 있습니다. 저 하늘 높은 곳에서 여호와 하나님께서..서셔서 야곱에게 말씀하십니다. “나는 네 할아버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고 아버지 이삭의 하나님이다. 그리고 네 하나님이 되리라”“내가 약속하신대로 땅과 후손과 복의 근원이 될 것이라”그리고 야곱은 15절에 하나님으로부터 아주 중요한 말씀을 듣습니다.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함께 하셔서..지켜주시고, 이끌어 주시고, 약속한 것을 이루기까지 떠나지 않으신다는 것입니다. 야곱은 두 가지 서약을 하나님께 했습니다. 1) 잠자던 돌 베게로 제단을 쌓고 ‘벧엘’, ‘하나님의 집’이라고 했습니다. 예배를 중시한 것입니다. 2)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겠다고 십일조를 약속했습니다. 헌금입니다. 교인의 의무는 공예배 참석, 헌금, 교회치리에 복종입니다.  예수를 믿는 것은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것입니다. 아프리카 선교사 데이빗 리빙스턴은..정글에 들어가서 길을 만들며 원주민들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선교 초기에 사자가 달려들어서 오른 팔을 물어뜯어가지고 오른 팔은 불구였습니다. 영국에 돌아와 83세의 노인으로 대학교에서 말씀을 전하는데 어느 학생이 물었습니다. “선교사님, 선교사님. 그렇게 힘들고 어려운 선교 생활을 어떻게 잘 감당할 수 있었습니까?”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28:20) 이 말씀 하나 붙잡고 모든 어려움을 이겼습니다. 바울사도는 고전 15장10절에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했습니다. 여러분은 절대로 혼자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것을 믿고 바라보라는 것입니다. 야곱처럼 예배의 제단을 쌓고 십의 일조를 드리는 은혜로 사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외로운 야곱은 함께 하시는 하나님으로 승리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은 자격 없는 사람들에게도 특별한 방법으로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입니다. 기도할 때 응답하시고 하나님의 땅을 떠나지 않을 때 다스려 주시고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믿는 자를 축복하십니다. 이 한 주간도 자격 없으나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승리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함께 기도합시다.

1. 우크라이나 전쟁이 속히 끝나 평화를 찾을 수 있도록..

2. 20대 대통령을 하나님이 원하시는 분으로 세워지도록..

3. 코로나가 하루속히 종식되고 신앙으로 승리할 수 있도록..

4. 성전건축이 은혜가운데 잘 진행될 수 있도록..

5. 광야교회와 청소년교회를 부흥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6. 이 시간 말씀을 생각하면서..고난 중에도 하나님의 언약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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