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서1:1-11"솔로몬이 인생의 의미를 돌아보다" 한남제일교회 오창우목사 23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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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남제일 작성일23-01-14 17:34 조회662회 댓글0건

본문

 

230115
 

3분설교

 

 

 가스펠프로젝트 구약4-11

 

설교자 : 오창우 목사​

제목 : 솔로몬이 인생의 의미를 돌아보다

본문 :  전도서1:1-11

 

설교문

http://h1ch.net/bbs/board.php?bo_table=0201&wr_id=237

 

1 다윗의 아들 예루살렘 왕 전도자의 말씀이라

2 전도자가 이르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3 해 아래에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사람에게 무엇이 유익한가

4 한 세대는 가고 한 세대는 오되 땅은 영원히 있도다

5 해는 뜨고 해는 지되 그 떴던 곳으로 빨리 돌아가고

6 바람은 남으로 불다가 북으로 돌아가며 이리 돌며 저리 돌아 바람은 그 불던 곳으로 돌아가고

7 모든 강물은 다 바다로 흐르되 바다를 채우지 못하며 강물은 어느 곳으로 흐르든지 그리로 연하여 흐르느니라

8 모든 만물이 피곤하다는 것을 사람이 말로 다 말할 수는 없나니 눈은 보아도 족함이 없고 귀는 들어도 가득 차지 아니하도다

9 이미 있던 것이 후에 다시 있겠고 이미 한 일을 후에 다시 할지라 해 아래에는 새 것이 없나니

10 무엇을 가리켜 이르기를 보라 이것이 새 것이라 할 것이 있으랴 우리가 있기 오래 전 세대들에도 이미 있었느니라

11 이전 세대들이 기억됨이 없으니 장래 세대도 그 후 세대들과 함께 기억됨이 없으리라 

 

230115                     한남제일교회 오창우목사

가스펠프로젝트 구약4-11

 

 

     오늘은 솔로몬의 전도서입니다. 솔로몬의 저작은 성경에 3개가 있는데요, ‘아가서’는 젊어서 ‘사랑이야기’를 썼고, 장년이 되어서는 ‘잠언’이라는 ‘지혜서’를 썼습니다. 그리고 오늘 인생의 말년에는 ‘전도서’라는 ‘인생이란 무엇인가?’에 관한 글을 쓴 것입니다. 전도서에는 책의 이름에도 나와 있듯이 ‘전도자의 글’이라는 뜻이 있습니다. 전도자는 히브리어 ‘코헬렛’으로  당시에는 지혜자들만의 모임이 있었는데..그 모임을 지도하거나 가르치는 사람을 전도자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솔로몬이 모든 지혜자들에게 가르치는 말씀입니다. 이처럼 중요한 이스라엘의 지혜인 전도서이기 때문에 학교에서 후손들에게 가르쳤고 초막절이라는 추수감사절에도 이 전도서 말씀을 읽고 나누게 했다고 합니다. 오늘 우리는 전도서에서 크게 3가지 질문으로 나누어서 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첫째, 인생에 의미가 있는가?    
       전도서1:1-11절. “1 다윗의 아들 예루살렘 왕 전도자의 말씀이라/ 2 전도자가 이르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3 해 아래에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사람에게 무엇이 유익한가/ 4 한 세대는 가고 한 세대는 오되/ 땅은 영원히 있도다/ 5 해는 뜨고 해는 지되/ 그 떴던 곳으로 빨리 돌아가고/ 6 바람은 남으로 불다가 북으로 돌아가며/ 이리 돌며 저리 돌아 바람은 그 불던 곳으로 돌아가고/ 7 모든 강물은 다 바다로 흐르되/ 바다를 채우지 못하며/ 강물은 어느 곳으로 흐르든지/ 그리로 연하여 흐르느니라/ 8 모든 만물이 피곤하다는 것을/ 사람이 말로 다 말할 수는 없나니/ 눈은 보아도 족함이 없고/ 귀는 들어도 가득 차지 아니하도다/ 9 이미 있던 것이 후에 다시 있겠고/ 이미 한 일을 후에 다시 할지라/ 해 아래에는 새 것이 없나니/ 10 무엇을 가리켜 이르기를/ 보라 이것이 새 것이라 할 것이 있으랴/ 우리가 있기 오래 전 세대들에도 이미 있었느니라/ 11 이전 세대들이 기억됨이 없으니/ 장래 세대도 그 후 세대들과 함께 기억됨이 없으리라”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하는 것은...인생의 의미가 없고 찾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솔로몬은 왕은 3가지 의미에서 인생의 무상함을 이야기하는데요. 첫째가 ‘한세대는 가고 한세대는 올 뿐이지..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3-4)는 것이고 두 번째는 ‘해나 바람이나 강물을 보면, 돌고 돌뿐.. 생산성이 없다’(5-7)는 것이고..세 번째는 ‘이미 있던 것이 다시 있으니..해 아래 새것은 없고 진보가 없다’(8-11)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에 사는 의미가 없다는 것입니다. 영원한 것도 없고, 돌고 돌는 것이고, 유행도 다시 돌아오고..이러니 무슨 재미가 있는가?  솔로몬이 본 세상은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정말 그렇습니다. 살면서 느끼는 것은..세상에서 사람이 사는 것이 거기에서 거기라는 생각이 듭니다. 세상이 발전하여 전화기는 물론 컴퓨터를 손에 들고 다니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40년전 만 해도 상상도 못하는 일들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그런데도 여전한 것이 있어요. 부모자식의 문제..시부모와 며느리 사이..기원전 문자가 제대로 발전하지 못했을 때, 동굴에서 발견된 글자를 해독해 보니..“요즘 젊은 것들이 버릇이 없다!”했다고 하잖아요. 아무리 세상이 변해도 변하지 않는 것은 사람관계인 것 같습니다. 이것은 부자가 되고 권력자가 되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식문제로 골치 썩는 재벌회장이나 대통령도 있었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세상일이라는 것이..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다는 것이라는 솔로몬의 말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그렇다면 인생의 의미는 없는 것입니까? 그렇지 않아요! 탈무드에 보면, 어떤 여행자가 마차를 탄 이야기가 있어요. 잘 들으셔야 합니다.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에 다리가 너무 아파서 지나가던 마차를 탔어요. 그런데 이 마차는 예루살렘으로 가는 것이 아니고 반대 방향으로 가는 마차인데 잘못 알고 탄 것입니다. “예루살렘까지는 얼마나 걸리나요?”“한 30분 정도 가시면 될 겁니다”피곤했던 여행자는 잘못 탄줄도 모르고 잠깐 눈을 붙였다가 일어났어요. “선생님, 이제 예루살렘까지는 얼마나 가면 되나요?”마부의 대답입니다. “예, 예루살렘까지는 한 시간 정도 가면 됩니다.”여행자가 화가 나서 말했어요.“선생님 처음에 탈 때에는 30분이면 간다고 하지 않았나요?”마부가 대답을 합니다. “예, 맞습니다. 그런데 이 마차는 예루살렘의 반대 방향으로 가는 마차입니다”반대 방향의 마차를 예루살렘으로 가냐고 물어 보지도 않고 탔기 때문에 생긴 문제인 것입니다. 피곤해도 방향을 묻고 타야지요. 인생길에서 중요한 것은 속도보다 방향이라는 사실입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어디를 향해 가고 있습니까? 세상을 방향으로 하여 살다 보면 솔로몬의 말이 맞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입니다. 하늘을 사는 사람들입니다. 예수를 믿을 때 하나님이 주신 축복과 은혜는 영원한 생명, 영생입니다. 하늘나라에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하늘을 사는 사람이 그리스도인이고 예수를 믿는 목적입니다. 땅에 살지만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는 하나님 나라 백성이 저와 여러분입니다. 하늘을 방향으로 살면..인생의 의미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어떤 분이 마당에 심은 씨앗이 자라는 것을 보고 인생의 의미가 생겼다고 하더라구요. 그 분 말이..핀 꽃의 값이 얼마나 하겠어요. 시장에 가면 더 이쁜 꽃도 있을텐데..하지만 내가 물을 주고 길렀는데 내가 해서 잘된 것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창조주 하나님이 길러 주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셨다고 생각하니까..그렇게 꽃이 이쁠 수가 없어요. 인생의 의미는 세상에 돌고 도는 세상에서 찾을 것이 아니라..하늘에 있는 것입니다.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이 나를 돌보신다!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살게 하시는 것입니다. 하루를 살아도 하나님의 은혜로 산다고 할 때에 그 의미는 커지고 감사가 생기는 것입니다. 인생의 방향을 하늘에 두세요. 믿음의 주여 온전케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둘째, 세상에는 선과 정의가 있는가?(전3:16-4:3)    
     전도서3:16-4:3절. “16 또 내가 해 아래에서 보건대/ 재판하는 곳 거기에도 악이 있고 /정의를 행하는 곳 거기에도 악이 있도다/ 17 내가 내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의인과 악인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니/ 이는 모든 소망하는 일과 모든 행사에 때가 있음이라 하였으며/ 18 내가 내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인생들의 일에 대하여 하나님이 그들을 시험하시리니/ 그들이 자기가 짐승과 다름이 없는 줄을 깨닫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노라/ 19 인생이 당하는 일을 짐승도 당하나니/ 그들이 당하는 일이 일반이라/ 다 동일한 호흡이 있어서 짐승이 죽음 같이/ 사람도 죽으니 사람이 짐승보다 뛰어남이 없음은/ 모든 것이 헛됨이로다/ 20 다 흙으로 말미암았으므로/ 다 흙으로 돌아가나니/ 다 한 곳으로 가거니와/ 21 인생들의 혼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혼은 아래 곧 땅으로 내려가는 줄을 누가 알랴/ 22 그러므로 나는 사람이 자기 일에 즐거워하는 것보다/ 더 나은 것이 없음을 보았나니/ 이는 그것이 그의 몫이기 때문이라/ 아, 그의 뒤에 일어날 일이 무엇인지를/ 보게 하려고 그를 도로 데리고 올 자가 누구이랴/ 4:1 내가 다시 해 아래에서 행하는/ 모든 학대를 살펴 보았도다/ 보라 학대 받는 자들의 눈물이로다/ 그들에게 위로자가 없도다/ 그들을 학대하는 자들의 손에는 권세가 있으나/ 그들에게는 위로자가 없도다/ 2 그러므로 나는 아직 살아 있는 산 자들보다/ 죽은 지 오랜 죽은 자들을 더 복되다 하였으며/ 3 이 둘보다도 아직 출생하지 아니하여/ 해 아래에서 행하는 악한 일을 보지 못한 자가 더 복되다 하였노라/”
     “세상에는 선과 정의가 없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옳고 그름을 가르는 재판정에도 보면, 비리와 악이 있고 정의를 행하는 성전에도 잘못된 것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하나님만이 의인과 악인을 심판하신다고 했습니다. 맞는 말입니다. 세상은 악하고 선이 없어 보입니다. 그럼에도 하나님께서는 때라는 시간으로..사람을 심판하신다는데..그것은 바로 죽음이라는 심판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보면, 사람이나 짐승이나 죽음 앞에서는 다 같다는 것에서 헛되도다! 했습니다. 그러면서..학대당하는 사람들의 눈물을 보면, 산자보다 죽은 자가 더 낫고..차라리 태어나지 않은 사람이 더 낫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솔로몬이 하는 말은 현재 자기가 맡은 일에 충성하고 즐거워하는 것이 좋다고 했습니다. 정말 그렇습니다. 자기 일에 즐거워하는 것이 최고라는 말이 더 실감이 납니다. 왜냐하면, 돈 벌기가 힘든데..돈 많이 버는 사람들도 많더라구요. 어느 분의 자녀가 미국에서 공부를 했는데 연봉 10억에 스카우트 돼서 왔다고 해요.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연봉 10억이 아니라 1억이 뭐에요. 얼마 전에 어는 유명인이 인스타에 연봉 2500준다고 했다가..비난을 받고는 3000으로 올려서 사과문을 올린 것을 신문에서 봤어요. 지난 주간 신문에도 보니까..우리나라 명품 소비가 개인적으로 봤을 때 세게 1위랍니다. 나는 아무 명품도 없는데..그렇게 잘사는 사람이 많은 세상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이 살기가 힘듭니다. 솔로몬의 말처럼 학대 받는 자들이 있어요. 차리라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말입니다. 그런데 남과 비교하여 힘든 것은.. 솔로몬 당시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니..세상이 변해도 남과 비교해서 사는 것은 이전이나 이후나 다 헛되게 느껴지는 것이니 만큼 자기 일에 즐거워하는 것이 좋다는..솔로몬의 견해는 어느 정도 맞습니다.  
    하지만 세상에 있는 악한 것은 어떻게 합니까?  예수님을 보세요. 하나님께서 세상에 예수님을 보내신 것은 세상이 선해서가 아닙니다. 악한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예수를 믿고 구원을 받았습니다. 죽음에서 생명으로..지옥애서 천국을 살게 되었습니다. 성령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러니 악한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서 우리가 예수님처럼 사랑하고 살아야지요. 성령받은 교회공동체처럼 가진 것을 사로 나누고 살아야지요.  세상에는 선과 정의가 없는가? 그렇지는 않습니다. 우리가 사는 인생을 놓고 봤을 때, 솔로몬은 죽음만이 심판이라고 했는데..그것은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알아야 할 사실은 하나님은 우리가 사는 시간에도 하나님의 심판이 진행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다윗 왕의 이야기를 보세요. 우리아의 아내를 데려다가 성폭행을 했습니다. 이런 간음죄를 숨기려고 우리아를 전쟁터에서 죽게 만드는 살인죄를 범했습니다. 하나님은 아셨습니다. 나단 선지자를 보내서 책망하셨고 반드시 벌을 받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성폭행으로 낳은 아들이 죽었고 아들들이 서로 죽고 죽이는 일을 벌었고 아들에게 쫓겨 피난을 갔습니다. 다윗은 하나님 앞에서 받는 벌을 받아들이고 머리를 풀고 맨발로 죄인의 모습으로 예루살렘 궁을 떠나 감람산을 걸어 피난을 갔습니다. 솔로몬 왕 역시 하나님의 심판을 받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이방여인들과 결혼한 일, 그래서 우상을 섬기는 일로 나라가 둘로 나뉘는 벌을 받았습니다. 악한 세상에서 선하게 살았던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중에 헬렌켈러는 장애인이예요. 볼 수 없고 들을 수 없고 말할 수 없는 3중고의 여인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남들을 도우면서 행복해 해요. 행복한 이유가 무엇이냐고 물었더니..하늘이라는 공간에 살고 있고 영원이라는 시간을 살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것들을 생각해 보고 감사하세요. 내가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 하늘나라 저 천국, 성령하나님의 임재..그리고 부보와 형제, 남편과 아내, 친구들 중요한 교회공동체..목사님장로님, 주신 것들을 감사하며..세상적으로는 긍정적으로는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감사하는 자를 더 축복하십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것에 감사하고 두렵고 떨린 마음으로 항상 하나님만 바라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악한 세상을 여러분을 통해 빛 된 세상으로 만들어 가시기를 바랍니다. 

셋째, 우리는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가?(전12:9-14)
     전도서12:9-14절 “9 전도자는 지혜자이어서/ 여전히 백성에게 지식을 가르쳤고/ 또 깊이 생각하고 연구하여 잠언을 많이 지었으며/ 10 전도자는 힘써 아름다운 말들을 구하였나니/ 진리의 말씀들을 정직하게 기록하였느니라/ 11 지혜자들의 말씀들은/ 찌르는 채찍들 같고/ 회중의 스승들의 말씀들은/ 잘 박힌 못 같으니/ 다 한 목자가 주신 바이니라/ 12 내 아들아 또 이것들로부터 경계를 받으라/ 많은 책들을 짓는 것은 끝이 없고/ 많이 공부하는 것은 몸을 피곤하게 하느니라/ 13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모든 사람의 본분이니라/ 14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리라”
     “무엇을 위해서 살아야 하는 가?” 솔로몬이 아주 중요한 말을 했어요. “하나님을 경외하고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맞습니다. 이 말은 하나님의 심판의 기준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가?’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것은..인생의 질서를 가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나를 만드신 창조주이시고 우리는 그의 피조물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을 피조물된 우리 인간은 마땅히 경외해야 합니다. 세상과 다르지요. 주일성수하여 시간을 하나님께 드리세요. 물질이 있는 곳에 마음이 있습니다. 헌금생활을 하되..내 전부를 드린다는 십일조 생활로 하나님을 경외하세요. 반드시 차고 넘치도록 채워주십니다. ‘하나님의 명령대로 사는가?’ 우리의 삶의 기준을 말씀 삼아..성경을 읽고 실천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나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명령대로 살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가?입니다. 우리는 다 제사장으로 예배하고 축복하고 선지자로 세상의 골짜기를 메워주고 하나님 나라의 복음으로 예수를 전하고 섬김으로 세상을 다스리는 왕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마귀는 도망가고 주님이 함께 하실 것입니다.  맛집에서 음식을 맛있게 먹은 사람은 반드시 다른 사람에게 그 식당을 추천합니다. 재미있게 본 영화를 주변 사람들에게 추천하지 않는 사람도 드뭅니다. 큰 감동을 준 책을 다른 사람에게 권하지 않고 혼자 간직하는 사람도 흔치 않습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이 받은 감동과 긍정적 충격을 주변 사람들과 나눕니다. 자신이 보고 느끼고 확신한 것을 혼자 간직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진실과 진리는 그것을 느낀 사람에게 반드시 전파의 사명을 부여하기 때문입니다. 이름 하여 절대 진리의 전파 사명성입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내 인생의 절대 진리로 받아들였다면 우리는 당연히 그것을 전해야 하는 사명을 부여받습니다. 전하지 않으면 견딜 수 없고 가슴 답답해서 전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속이 풀리는 게 전파의 사명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내 인생의 전부이자 절대 진리로 받아들였는지, 그렇게 살고 있는지 판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간단합니다. 내가 예수를 전파하고 있는지 파악하면 됩니다. 진리란 가슴속에 가두고 혼자 품는 것이 아닙니다. 나를 통해, 내 말을 통해, 내 몸짓을 통해, 내 삶을 통해 예수의 피 묻은 복음이 전파되고 확장돼야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 안에 있으면 인생의 의미도..선과악의 심판도..무엇을 위해 살아야 할지가 분명해 집니다. 한 주간도 주의 은혜로 승리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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