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1:4-14 "부활하신 왕께서 승천하시다" 한남제일교회 오창우목사 2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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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남제일 작성일24-05-10 19:47 조회10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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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12 어버이 주일예배




 
가스펠프로젝트 신약 3-12

설교자 : 오창우 목사​
제목 : "부활하신 왕께서 승천하시다"
본문 : 사도행전1:4-14

4 사도와 함께 모이사 그들에게 분부하여 이르시되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서 들은 바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5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6 그들이 모였을 때에 에수께 여쭈어 이르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 때니이까 하니
7 이르시되 때와 시기는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가 알 바 아니요
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9 이 말씀을 마치시고 그들이 보는데 올려져 가시니 구름이 그를 가리어 보이지 않게 하더라
10 올라가실 때에 제자들이 자세히 하늘을 쳐다보고 있는데 흰 옷 입은 두 사람이 그들 곁에 서서
11 이르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려지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12 제자들이 감람원이라 하는 산으로부터 예루살렘에 돌아오니 이 산은 예루살렘에서 가까워 안식일에 가기 알맞은 길이라
13 들어가 그들이 유하는 다락방으로 올라가니 베드로, 요한, 야고보, 안드레와 빌립, 도마와 바돌로매, 마태와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 셀롯인 시몬, 야고보의 아들 유다가 다 거기 있어
14 여자들과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와 예수의 아우들과 더불어 마음을 같이하여 오로지 기도에 힘쓰더라

240512 가스펠프로젝트신약3-12 한남제일교회 오창우목사

 

부활의 왕께서 승천하시다(1:4-14)

 

21세기 들어서 우리 삶에 많이 소개되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라이프 스타일이다. 라이프 스타일이라는 것은 말 그대로 살아가는 삶의 방식이다. 요즘 광고에도 보면 라이프 스타일을 소개하는 것이 많다. 그 중에 멋진 티브이나 냉장고 세탁기와 같은 보기 좋고 편리한 가전제품을 중심으로 편리하고 아름다운 라이프 스타일을 강조하고 있다. 이케아 같은 가구회사도 예외는 아니라서 침대와 가구 등으로 북유럽 중심의 라이프 스타일을 갖추라고 하기도 한다. 하지만 라이프 스타일은 본래 삶의 태도와 방식을 의미하는 것이다. 요즘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소유를 최소화하고 단순한 미니 멀 라이프를 살아가겠다고 하기도 한다. 여러분은 삶에 어떤 스타일을 입힐 것인가? 오늘 예수님께서는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갈 삶의 방식인 그리스도인의 라이프 스타일을 말씀하시고 있다.

오늘 성경의 말씀은 부활의 예수님께서 하늘로 승천하시는 내용이다. 예수님은 하늘로 승천하시면서 우리에게 어떤 삶의 스타일을 가지고 살 것인가를 가르치셨다.

 

첫째,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성령을 보내신다는 약속하셨다.

4-54 사도와 함께 모이사/ 그들에게 분부하여 이르시되/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서 들은 바/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5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하늘로 승천하시는 예수님은 하나님이 약속하신 성령을 기다리라고 하셨다. 성령은 하나님의 영으로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는 자에게 선물로 주신다. 예수님은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고 하셨다. 성령을 받으면 새로운 사람이 될 것이라는 것이다.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16:7) 예수님은 자신이 하늘로 올라가심으로 성령을 모시고 사는 것이 우리에게 유익한 것이라고 하셨다. 14:26“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보혜사 성령하나님은 영원토록 저와 여러분과 함께 게심으로 우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주님의 말씀을 생각나게 하심으로 주와 함께 생활하게 하시는 것이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고린도교회를 향해서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아야 한다!하셨다. 그리스도인 된 우리의 정체성이 누구냐고 할 때에 성령을 모신 하나님의 성전이라는 것이다. 우리 모두는 다 성령하나님을 모신 하나님의 성전이다. 예배당에 들어 설 때에 우리는 하나님을 찾는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성전 된 우리는 하나님, 성령하나님을 찾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 성령을 우리 마음에 주신 하나님의 뜻이다. 성령 받기 전에는 우리는 그저 육신이 중요했다. 공부를 어디까지 했는지 돈은 얼마나 가졌는지 또 가족이나 친구들의 배경은 얼마나 대단한지 육신적인 관심이다. 인생의 성공에 내가 중요했다. 그래서 예수 믿기 전의 사도바울처럼 내가 가진 것을 자랑했다. 바리새인 중의 바리새인으로 율법을 많이 아는 것, 로마의 시민권을 가진 부자 집이라는 것. 그리고 유명한 선생 가마리엘의 제자라는 것으로 자신의 판단이 가장 옳은 것을 생각하고 행동했다. 하지만 예수의 십자가의 죽음이 당연하고 그리스도인들을 잡으려고 다메섹으로 가는 길에 부활의 예수님을 만나고 나서는 육신의 관심을 다 배설물처럼 버렸다. 오로지 하나님만 성령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사는 성령의 사람이 되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온전히 성령하나님만 의식하고 의지하는 사람을 살게 된 것이다. 길에서 과일을 팔며 성경을 읽는 소녀가 있었다. 길에서 과일이나 파는 소녀가 무슨 성경을 읽나 싶었던 한 신사가 말을 걸었다.“너 같은 아이가 성경을 읽어서 뭐에 쓰려고 하니?”“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는 중이에요.”“그게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난 너보다 훨씬 더 많이 공부하고 대학도 나왔단다. 성경도 읽어봤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그건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볼 수는 없어.”“하지만 하나님은 정말로 살아계신걸요.”“그렇다면 하나님을 본 적이 있냐?”는 신사의 질문에 소녀가 대답했다.“눈이 멀어 태양을 보지 못하는 사람도 따스한 햇살의 기운을 느낄 수는 있지요. 마찬가지로 성경을 읽을 때 제 마음도 햇살처럼 하나님을 느낀답니다.”성령하나님을 의식하고 의지는 하는 자만이 하나님을 느낄 수 있다. 성령을 우리 안에 주셨다. 하나님의 성령이 우리 안에 계신다. 우리는 하나님의 성전이다. 내 안에 계신 성령 하나님을 슬프게 하지 말라! 성령하나님을 찾고 의논하고 의지하여 승리하는 삶을 사는 것이다. 우리가 주일에 성전에 모여 예배를 드릴 뿐 아니라 집에서 떡을 떼듯이 목장 모임에서는 우리들이 서로 성령하나님을 의식하고 의지하는 삶을 나누어야 하는 것이다. 육신을 따라 사는 자가 되지 말고 내 안에 계신 성령하나님을 의지하는 삶에 축복이 있다. 예수 십자가와 부활 앞에 선 제자들에 남은 약속은 바로 성령을 선물로 받는 일이다. 그래서 제자들은 마가 요한의 다락방에 모여 마음을 같이하여 오로지 기도에 힘쓰더라!”성령의 사람으로 살기를 위해 성령을 주시기를 기도했다.

 

둘째. 예수님은 온 땅에 복음이 전파되리라고 예언하셨다.

6-8“6 그들이 모였을 때에 예수께 여쭈어 이르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 때니이까 하니/ 7 이르시되 때와 시기는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가 알 바 아니요/ 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예루살렘에서 .땅 끝까지 .내 증인이 되라라”(8) 내 증인 예수의 증인이다!”8절에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내 증인이 되리라하셨다. 하늘로 승천하시는 예수님은 우리를 예수의 증인으로 살게 하신다. 예수님의 제자인 사도 베드로가 예수님의 제자가 되었지만 성령의 권능으로 변화되지 않았을 때는 자기의 능력, 자기의 잘남을 보여주려고 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고난과 죽음으로 세상을 구원하게 될 것이라고 하셨을 때, 베드로는 예수님으로 그런 고난과 죽음을 겪지 않도록 자기가 지켜 주겠다고 했다. 하지만 막상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고난과 죽음의 길을 가실 때에는 예수님을 모른다고 부인했고 도망을 갔다. 하지만 성령을 충만히 받고 성령의 권능으로 예수의 증인이 되었을 때에는 전혀 다른 사람이 되었다. 예수의 증인이 된 것이다. 성전미문에 앉아 구걸하는 장애인 매일 성전에 기도하러 오면서 보았던 분이다. 성령 충만을 받기 전에는 구걸하는 사람으로만 보았다. 그리고 자신은 성전에 매일 같이 기도하는 것을 자랑하며 자기의 증인일 뿐이었다. 그런데 성령 충만을 받아 생긴 권능은 예수의 증인이 되게 했다. “내가 네게 명하노니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구원자 예수 이름을 믿고 순종할 때 벌떡 일어나 걷고 뛰었다. 놀라서 모여든 군중들에게도 내가 한 것이 아니고 예수님이 하셨다고 증거 함으로 5천명이 예수를 믿었다. 예수를 위해 순교도 했다.

성령이 임하시면 권능을 받는다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인가? 성령의 권능을 단순히 귀신을 쫓아내고, 불치병을 고치고, 예언을 하고, 방언을 말하고, 기도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것으로 여겨 자기의 능력을 자랑하고 자기를 높이는 자들은 거의가 다 이단이 되었다. 그 중에 개인적으로 신앙촌의 박 태선장로는 많이 아쉽다. 바울사도는 딤전 2:56“5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예수님만이 나와 하나님을 연결할 수 있는 중보자이시다. 내 능력이 아니라 예수님의 능력이다. 예수 없이 하나님이 주시는 성령의 권능을 가질 수 없다. 예수 이름 의지하여 기도하는 자가 성령의 권능으로 예수의 증인이 될 것이라고 하셨다. 예수 이름 의지하여 기도해야 한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증인으로 사셨다.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14:6) 예수님은 아버지를 보여 달라는 제자 빌립에게 예수님을 본 자는 하나님을 본 것이라고 하셨다. 마찬가지로 예수의 증인이 되리라는 것은 나를 본 자는 예수님을 본 자가 되게 할 것이라는 것이다. “10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은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11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예수님께서 하나님이 전하시는 말씀을 하셨다. 마찬가지로 우리는 성령께서 하시는 말씀을 하는 사람이 예수의 증인이다. 디모데전서 2:4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저와 여러분을 향하신 주님의 비전은 어디에서든지 예수의 증인이 되는 것!”“작은 예수가 되는 것!”이다. 여러분은 예수의 증인으로 사는가? 라이프 스타일을 묻고 계신다. 예수의 증인이 되어 모든 사람을 구원하는 축복이 있는 신자가 되기를 바란다.

셋째, 예수님은 하늘로 올라가서 모든 권세를 행하십니다.

9-149 이 말씀을 마치시고/ 그들이 보는데 올려져 가시니/ 구름이 그를 가리어 보이지 않게 하더라/ 10 올라가실 때에/ 제자들이 자세히 하늘을 쳐다보고 있는데/ 흰 옷 입은 두 사람이 그들 곁에 서서 11 이르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려지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12 제자들이 감람원이라 하는 산으로부터 예루살렘에 돌아오니/ 이 산은 예루살렘에서 가까워 안식일에 가기 알맞은 길이라/ 13 들어가 그들이 유하는 다락방으로 올라가니/ 베드로, 요한, 야고보, 안드레와 빌립,/ 도마와 바돌로매, 마태와 및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 셀롯인 시몬, 야고보의 아들 유다가 다 거기 있어/ 14 여자들과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와/ 예수의 아우들과 더불어 마음을 같이하여/ 오로지 기도에 힘쓰더라./

예수님은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다. 하늘에서 우리를 위해 기도하고 계신다. 히브리서7:25러므로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으니 이는 그가 항상 살아 계셔서 그들을 위하여 간구하심이라하늘과 땅의 권세를 가지신(28:19, 1:20-21) 예수님께서 하늘에서 우리를 위해 기도하시는 이유는 하나님께 나아가는 우리를 온전히 구원하시기 위함이라고 하셨다. 스데반은 순교당할 때에 하나님 보좌 우편에 서신 예수님을 보고 온전한 구원을 믿고 저들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예수님처럼 원수 사랑으로 죽을 수 있었다. 나의 구원은 내가 예수를 믿을 때에 나를 위하여 약속하신 성령을 보내시고 성령으로 권능을 받아 증인되게 하신다. 또 하늘에서 나를 위하여 기도하는 주님이 계시기 때문에 구원을 이루어 간다는 것을 알고 믿어야 할 것이다.

예수님은 다시 오신다고 약속하셨다. 11 이르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려지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예수님께서 초림 때 비천한 종의 형체를 입고 오셨지만 이제는 영광과 승리의 주로서 오시게 될 것이다. 그를 대적하는 자는 심판을 받을 것이고, 또한 구원을 바라고 주님을 사모하는 자들은 공중에서 주님을 영접하고 영원히 주님과 함께 살 것이다. 22:12에는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먼저 죽은 자들과 살아남아 있는 모든 믿는 자들이 주님의 구원을 받고 부활의 영광과 영생을 선물로 받을 것이다. 그러나 주님과 말씀을 믿지 않고 주님과 말씀과 교회와 믿는 자들을 핍박하는 악인들은 심판을 받고, 백 보좌의 심판과 영원한 지옥 불 못에 던져져서 이를 갊이 있을 것이다. 재림 이후에 온 세상 만물은 벌거벗음과 같이 주님 앞에 서야 할 것이고 각각 자기의 몸으로 행한 일을 따라서 영원한 상과 영원한 형벌을 받을 것이다. 이처럼 예수를 의지하는 모든 성도를 끝까지 다스리신다. “ .더불어 마음을 같이하여 오로지 기도에 힘쓰더라.그 날을 기다리면서 기도해야 한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21세기는 라이프 스타일을 정하고 사는 시대이다. 전자제품이나 가구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과 가치와 삶을 바꿔야 한다. 그리스도인 된 우리들의 라이프 스타일은 분명해 졌다. 첫째, 성령을 모신 하나님의 거룩한 성전으로 성령하나님을 찾아는 삶을 살아야 한다. 둘째, 성령의 권능으로 예수의 증인으로 사는 것이다. 자기 이름을 드러내는 증인이 아니라 예수 이름으로 가난한 자의 아픔을 치유하고 전도하는 자가 되는 것이다. 셋째, 하늘 하나님 보좌 우편에서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고 계시는 주님을 의지하여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며 사는 것이다. 마지막 때에 주님의 심판 앞에서 칭찬받고 상을 받을 수 있게 될 것이다. 세상도 교회도 전만 같이 좋기만 하지 않다. 기후위기 경제위기 등의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 위기 속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마음을 같이 하여 오직 기도에 힘쓰니라!” 한 것처럼 기도해야 한다. “주의 눈은 의인을 향하시고 그의 귀는 저이 간구에 기울이신다”(벧전 3:12).하셨다. 기도해야 약속하신 성령을 받는다. 기도해야 예수의 증인이 된다. 기도해야 다시 오실 주님께 상을 받는다. 떼려야 뗄 수 없는 기도와 성도이다. 기도하는 라이프 스타일에 승리하는 삶이 있음을 믿으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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