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03 주일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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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남제일 작성일20-05-03 08:54 조회81회 댓글0건

본문

 

설교자 : 오창우 목사

제목 : 하나님을 아는 즐거움

본문 : 호세아 6:1-6

 

1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 
2 여호와께서 이틀 후에 우리를 살리시며 셋째 날에 우리를 일으키시리니 우리가 그의 앞에서 살리라 
3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타나심은 새벽 빛 같이 어김없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니라
4 에브라임아 내가 네게 어떻게 하랴 유다야 내가 네게 어떻게 하랴 너희의 인애가 아침 구름이나 쉬 없어지는 이슬 같도다
5 그러므로 내가 선지자들로 그들을 치고 내 입의 말로 그들을 죽였노니 내 심판은 빛처럼 나오느니라 
6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설교문

200503 어린이 주일

“하나님을 아는 즐거움”

(호세아 6:1-6)

 

한남제일교회 오창우 목사

 

 

 오늘은 어린이 주일입니다. 특별히 어린이들을 위한 말씀입니다. 우리 자녀들을 신앙적으로 어떻게 가르칠 것에 대해 아주 중요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스페인 선원들이 배를 타고 남미를 탐험하는 중 아마존 강위를 지나가 고 있었습니다. 오랜 시간 항해하다보니 마실 물이 다 떨어져 더 이상 마실 물이 없어졌습니다. 그런데 지금 배를 타고 지나가고 있는 곳은 아주 큰 강 아마존 강입니다. 그러니 그냥 떠먹어도 되는 물이 아주 많은 것입니다. 하지만 선원들은 먹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아마존 강이 하도 커서 바다인줄 잘못 알았기 때문입니다. 스페인에서는 이렇게 큰 강을 보질 못했습니다. 그러니 커다란 강 아마존은 당연히 바다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바닷물은 먹으면 죽으니까..이 물도 먹으면 죽는다고 생각을 한 것입니다. 선원들은 마실 물이 없어 죽어 갔습니다. 그런 중에 한 선원이 이렇게 죽을 바에는 바닷물이라도 실컷 먹고 죽어야지..생각하고는 아마존 강에 뛰어 들어 그 물을 마셨습니다. 당연히 바다 물이라고..먹으면 죽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먹었는데..아닙니다. 강물이라는 것을 깨닫는 순간 이렇게 외쳤습니다. “야, 이 물은 강물이다!” 그래서 그 배에 있는 모든 선원들이 아마존 강으로 뛰어들어 물을 다 먹고 살아났다고 합니다. (필립 얀시(Pillip Yancey) 의 『뜻밖의 장소에서 만난 하나님)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것도 이와 같습니다. 잘못알고 믿어 주시는 축복을 누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호세아 선지자 당시 북 이스라엘이 스페인 선원들처럼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하나님에 대해서 알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은혜로 가나안 땅에 살게 되었으면서도 자기 마음대로 하나님을 잘못 판단하여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를 받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호세아 선지자는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아는 즐거움을 가지라고 말씀하십니다. 주신 말씀 하나하나를 생각하는 가운데 하나님을 더 알게 되는 즐거움의 은혜가 있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아는 즐거움은 3가지입니다. 새 사람이 되는 즐거움, 함께 하시는 즐거움, 축복받는 즐거움입니다.

 

첫째, 1-2절, 하나님 안에서 새 사람이 되는 즐거움입니다.(1-2)

1-2 “1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 2 여호와께서 이틀 후에 우리를 살리시며 셋째 날에 우리를 일으키시리니 우리가 그의 앞에서 살리라”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했습니다. 그런데 여호와 하나님은 어떤 분이시고 우리는 누구입니까?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 고 했습니다.

 우리 인간은 하나님 앞에서 어떤 자들이라고 했습니까? 하나님이 찢으신 사람들이고 하나님에게 치심을 당한 자들입니다. 하나님이 왜 찢으셨겠습니까? 왜 매를 치셨겠습니까? 호세아 선지자 시대의 북 이스라엘은 여로보암 2세 때로 이스라엘이 가장 잘 살았습니다. 무역으로 많은 수익을 얻었습니다. 하지만 영적으로는 암흑기입니다. 가나안의 신인 바알과 여호와 하나님을 동시에 믿었습니다. 그러면서 물질풍요의 신이라는 바알을 더 사랑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께도 제사를 드렸지만 그것에는 사랑이 없었습니다. 부북로 말하면 여호와 하나님은 본처이고 바알은 첩입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백성이면서도.. 영적으로 두 살림을 하고 영적간음죄를 짓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도 이스라엘은 자기들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모릅니다. 여전히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기 잘못을 모르는 이스라엘을 위해 호세아 선지자에게 특별한 사명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말로만 전하는 것이 아니라..몸으로 삶으로 전하게 하셨습니다. 그런 이유로 호세아 선지자는 창기와 결혼하고 바람난 아내를 다시 데려와 다시 사는 것을 보여 주는 것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전했습니다. 돌아오기만 하면 용서해 다시 살게 해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로 돌아오자고 하는 것입니다. 찢으신 것도 매를 치신 것도..다 하나님이 치유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 뿐이 아닙니다. 이틀 후에는 살리시고 셋째 날에는 세워주신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그 앞에서 우리가 살리라! 하십니다. 하나님 앞에 살게 하기 위해서..하나님은 이스라엘을 1)치유하고 2) 살게 하고 3) 세워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같은 내용이 누가복음 15장에의 예수님의 탕자의 비유입니다. 탕자의 비유는 아버지의 사랑에 관한 이야기로 하나님에 대한 말씀입니다. 어떤 사람에게 두 아들이 있었는데 작은 아들이 아버지의 재산을 상속받아 가지고 집을 떠났습니다. 잘 살지 못하고 거지가 되었습니다. 살길이 막역해지자 아버지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아버지 제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습니다. 나를 이 집의 품꾼의 한 사람으로 받아 주십시오!” 염치없어하는 아들입니다. 그런데 아버지는 돌아온 아들을 “죽었다가 다시 살아온 내 아들!”이라고 반겨주십니다. 더러운 옷을 벗기고 목욕을 시켜 깨끗하게 해 주었습니다. 새 옷과 새 신발을 신겨 주었습니다. 종이 아니라 주인이 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는 손가락에 반지를 끼워주시면서 상속자가 되게 해 주신 것입니다. 아버지에게 돌아온 탕자 아들에 대한 아버지의 사랑은 3가지입니다. 1) 더러운 몸을 씻겨 새 몸을 주심 2) 새 옷과 새 신발을 신겨 주인으로 살려 주심 3) 손에 가락지를 끼워 상속자가 되게 해주심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하나님의 사랑으로 돌아오라고 하십니다. 그렇게 사랑의 하나님 앞에서 살게 하셨습니다. “우리가 그 하나님 앞에서 살리라!”입니다.

 

 에베소서 2:1-6 말씀도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1 그(예수)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2 그 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3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4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5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6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7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자비하심으로써 그 은혜의 지극히 풍성함을 오는 여러 세대에 나타내려 하심이라” 이 에베소서에서의 하나님의 사랑도 허물과 죄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습니다. 예수와 함께 일으키셔서 하늘에 앉히셨습니다. 그렇게 하나님의 사랑의 풍성함을 나타내셨습니다. “그 하나님 앞에서 살리라!”로 만들어 주신 하나님의 대접입니다.

성경을 말씀하십니다.

-고후 5:17-18 “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18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서 났으며 그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히10:19,25 “19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25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

-롬5:11 “..이제 우리로 화목하게 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안에서 또한 즐거워하느니라”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새로운 사람이 되었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자가 되었습니다. 하나님만이 주시는 은혜입니다.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와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네..이제껏 내가 산 것도 주님의 은혜라 또 나를 장차 본향에 인도해 주시리> 하나님을 아는 즐거움의 첫째는 변화되는 즐거움, 새 사람이 되는 즐거움입니다.

둘째, 3절, 성령님이 함께 하심의 즐거움입니다.

3절 “3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타나심은 새벽 빛 같이 어김없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알자는 말의 알자는 히브리어 헤세드의 사랑입니다. 단순히 교리적으로 아는 것이 아니라 체험적으로 아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교제하는 삶을 살라는 말씀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과 만나고 있습니까?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새벽빛같이 일정하게 나타나시는 분입니다. 자기감정과 기분에 따라 변덕을 부리는 분이 아닙니다. 늦은 비와 같이 라는 말은 일 년 중에 가장 많은 비를 내리는 비가 늦은 비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풍성하신 분을 의미합니다. 이렇게 하나님이 일정하게 그리고 풍성하게 임하시고 찾아오신 다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2:에서 성령하나님은 제자들에게 찾아오셨습니다. 제자들이 모여 있을 때에.. 홀연히 하늘로부터 성령이 임하셨습니다. 성령이 오실 때..현상은 강한 바람 같은 소리와 불의 혀 같은 모습과 제자들의 입에서 나오는 방언입니다. 제자들은 방언으로 하나님의 큰일을 말했고 천하각국으로부터 온 사람들이 보았습니다. 사람들의 반응은 두 가지였습니다. “어찌 된 일이냐?” 와 “새 술에 취했다”입니다. 베드로 사도는 성령의 임하심은 요엘 선지자를 통해 이미 약속하신 것이라고 했습니다. 성령이 임하면 우리 자녀들은 예언하고,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늙은이들은 꿈을 꾸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임하심으로..그 하나님과 사랑의 교제를 나눌 때..그 사람은 살아나게 되는 것입니다. 전혀 새로운 능력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초대 예루살렘 교회 성도들은 모여 예배하기를 힘썼습니다. 성도들과 사랑의 교제를 나누고 삶의 모든 것을 나누었습니다. 서로 사랑하며 살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를 보고 예수를 믿고 구원을 받았습니다.

 

 요셉을 보세요. 형들에게 팔림을 당해 애굽의 노예가 되었습니다. 열심히 살아 인정도 받았지만 감옥에 억울하게 갇혔습니다. 요셉은 후에 국무총리가 되었습니다. 요셉의 승리의 비결은 단 하나입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심으로 형통하게 되는 것입니다. 무슨 일이 만나든지 만사형통입니다. 많은 일이 있어도 하나님과 함게 하면 하나님은 형통하게 하셨습니다. 다니엘은 요셉의 뒤를 이었습니다. 바벨론의 포로가 되었습니다. 여전히 하나님과 함께 했습니다. 바벨론 왕의 음식을 거부하고 하나님의 음식을 먹었습니다. 예루살렘 성전을 향해 문을 열고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도했습니다. 사자 굴에 던져지는 죽음의 순간에도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고 하나님과 함께 했습니다. 그 결과 다니엘도 하나님이 지켜 주셨습니다. 하나님을 알자! 힘써 하나님을 알자! 힘서 하나님을 사랑하자는 말씀입니다. 아프리카 선교사 리빙스턴의 말입니다. “당신은 어떻게 아프리카 오지에서 복음을 전할 수 있었습니까?”“예, 저는 세상 끝날까지 항상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의지했습니다.” 하나님을 힘서 사랑하는 자를 승리하게 하시는 하나님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시는지요? 하나님을 힘써 사랑하고 계시는 지요? 이것이 세상을 이기고 승리하는 비결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찬송가는 아버지가 들려주신 찬송입니다. <나의 갈길 다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내 주안에 있는 긍휼 어찌 의심하리요 믿음으로 사는 자는 하늘 위로 받겠네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형통하리라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형통하리라> 하나님을 아는 즐거움의 두 번째는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입니다.

 

 

셋째, 4-6절, 축복(은총)받는 즐거움입니다.

“4 에브라임아 내가 네게 어떻게 하랴 유다야 내가 네게 어떻게 하랴 너희의 인애가 아침 구름이나 쉬 없어지는 이슬 같도다 5 그러므로 내가 선지자들로 그들을 치고 내 입의 말로 그들을 죽였노니 내 심판은 빛처럼 나오느니라 6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에브라임아 내가 네게 어떻게 하랴?”

하나님께서 에브라임지파, 이스라엘에게 어떻게 해 주면 좋겠냐? 고 하십니다. 유다 지파, 유대나라에도 같은 질문을 하십니다. “내가 네게 어떻게 하랴?” 여러분에게도 물으십니다. “내가 네게 어떻게 하랴?”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어떻게 사랑해 주시면 좋겠습니까?

 

“너희의 인애가 아침 구름이나 쉬 없어지는 이슬 같도다!” 에브라임이나 유대의 사랑이..인애가 아침구름처럼 이슬과 같이 미미하다는 것입니다. 이슬 같이 쉬 없어지는 그런 사랑을 하니..하나님이 어떻게 하실 것을 기대하십니까? “5 그러므로 내가 선지자들로 그들을 치고 내 입의 말로 그들을 죽였노니 내 심판은 빛처럼 나오느니라” 선지자들을 보내셔서 치셨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죽였다고도 하십니다. 1절에서 찢으시고 치셨다는 것은 선지자와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셨다는 것을 알 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이 빛처럼 나오는 이유는 쉬 없어지는 이슬 같은 사랑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내가 하나님을 어떻게 사랑하는지를 심판하신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내가 어떻게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하십니까? 어떻게 해야 은총을 받고 축복을 받을 것이라고 하십니까? 6절입니다.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새 사람이 되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죄인이 아닌 의인, 지옥이 아닌 천국, 죽음이 아닌 영생, 마귀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로 변화되는 축복을 받은 자들입니다. 이런 우리들을 향해 하나님은 사랑을 하자고 하십니다. 힘써 사랑을 하자는 것입니다. 그런데..이 시간, 하나님은 묻고 계십니다. “내가 너희에게 어떻게 해 주랴?” 하나님의 축복을 해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구원받은 이스라엘에게 십계명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방법입니다. 이 안에 축복의 길, 은총 받는 은혜가 다 들어 있습니다.

1.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찌니라

2.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 사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3.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나 여호와는 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를 죄 없다 하지 아니하리라

4.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5.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너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

6. 살인하지 말찌니라

7. 간음하지 말찌니라

8. 도적질하지 말찌니라

9.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말찌니라

10.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찌니라 네 이웃의 아내나 그의 남종이나 그의 여종이나 그의 소나 그의 나귀나 무릇 네 이웃의 소유를 탐내지 말찌니라

갈라디아서 6:7에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을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잠언8:17,18에 “나를 사랑하는 자가 나의 사랑을 입으며 부귀가 내게 있고 장구한 재물과 공의도 그러하니라”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사랑하는 자에게 사랑을 주시되..부귀 즉 부자 되게 하고 귀중히 여김을 주신다고 하십니다. 잘못된 우리 신앙을 반성합시다. 하나님을 더 사랑해서 축복받기를 바랍니다. 오늘 말씀은 어린이들에게 전할 말씀일 뿐 아니라..우리 자신에게 주시는 축복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즐거움으로 충만하시길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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