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3축복 가정예배 10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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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남제일 작성일20-12-19 10:58 조회91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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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제목

"자녀들을 모태신앙으로 교회안에서 기도로 키웠다고 생각했는데 저의 교만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작은딸(김경은)이 신앙의 방황기로 예배를 드리지 않고 있지만 케롤로 찬양하는 모습을 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렵고 복잡한 한해 주님의 은혜가운데 10주차를 마치게 해주신 주님감사합니다. 예배때마다 궁시렁거리면서도 끝까지 같이한 남편께 또한 감사드립니다. 또한 이번 기회를 통해 남편과 제가 더욱 주님과 함께하는 가정되기를 원합니다"

"가정예배의 중요함을 알면서도 매번 결심으로 끝나고는 했었는데 10주간 불규칙했지만 그래도 마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제는 습관이 되어서 쭉 이어나갈 수 있도록 간절히 바랍니다~~"

"2020년 참으로 암울하기만 시간 같으나 지난 10주 동안의 삶은 오히려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비록 일 자리는  없어지고 남들보다 많은것을 가지고 있지 않을지라도 가정예배를 통해 작은것을 서로 나누고 기뻐하며 한 가정 한 가정의 소중함과  이것이 모두모여  하나님의  공동체요. 나라가 세워져간다는 것을 확실하게 알게 하시며.  코로나 사태 중에도. 가정뿐 아니라 교회가 가까운 곳에 있어 매일 기도하게 하심도 감사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한남제일교회 성도들을 너무나 사랑하고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제 뜻을 따라주지 않는다며 부모님께 화를 냈습니다. 분노에 제 스스로 넘어진거죠 "역지사지"란 고사성어처럼 조금만 부모님 입장에서 생각해 봤다면 불쌍히여길 상황였는데 당시엔 그렇게 하지 못하고ᆢ 마지막 예배를 드리며 회개하고 부모님께 용서를 구했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며 참으로 적절한때에 광야에 세우사 주의 일하심 보게 하시니 감사했습니다. 또한 다른분들의 기도문을 읽으며 얼마나 은혜 받았는지 모릅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어그제 시작한것 같은데 벌써 10주가 되었군요. 코로나로 힘들고 답답하고 계속 확산되어가는 중에도 한남제일교회 모든  가족들 하나님의 보호 하심으로 지켜주심을 감사합니다 다가오는 21년에는 코로나19가 종식되어  정상적인 예배 모임이 이루어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아무일도 없이 무사히 하루하루 보낸다는게 이렇게 행복인줄 몰랐네요! 심심하고 무료하고 답답한 하루하루~늘 가슴졸이며 두려움속에서도 내손 잡아주신주님! 넘 감사합니다~소소함속에서도 모든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느끼며 살아온 한주였네요!그림자 같았던 올한해 잘 마무리 될것을 감사하며 주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그동한 저희 가정이 가정예배를 드리지 못했는데 교회서 가정예배 드리라 해서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는 말씀 의지하여 10주간 가정예배를 드리며 하나님의 은혜와 감사를 알게되었습니다. 10주간 여러 가정들과 함께 서로의 감사 제목을 알수있어서 감사 했습니다.그리고 지난 년초에 우리 가정에 큰  어려움이 있어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앞이 캄캄했는데 너희가 감당 하지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이 말씀 의지하며 한해를 잘 보낼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주께서 의를 사랑하시고 불법을 미워하셨으니 그러므로 하나님 곧 주의 하나님이 즐거움의 기름을 주께 부어 주를 동류들보다 뛰어나게 하셨도다 하셨고 히1:9 의를 사랑하시는 주님! 의로운자들에게 은혜가 넘치는 축복을 주시고 불의한자들에겐 하나님께서 오직 의로운자들만 사랑하시는 분임을 깨닫게 하셔서 지구상에 온 인류가 의로운자들로만 있게 해주시고 코로나19역병도 2020년말로 다거둬주셔서 지금처럼 비대면으로 예배하지 않도록하시고 2021년 새해에는 제가섬기는 한남제일교회를 비롯해서 전세계교회교인들이 마스크 벗고 모두가 교회에나가 주일성수 할 수 있도록 주님의 놀라운 역사가 있기를 간절히 소원하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가정예배 10주를 마치게되면서 감사의 제목은 일일이  다 기록할수 없기에 그저  감사  감사의 제사를드립니다. 모든 가정들마다 감사의 제목을 들으니 가슴이  절절한 울림이 있습니다. 한순간도  주님없이는 살아갈 용기가 없을것 같습니다. 유난히도 끈 질기게  난리를  떠는 코로나19 때문에 일년의 세월이 적과의 싸움속에서도 특별하신  은총으로  보호하여주신 은혜를  어찌 다 헤아릴수 없습니다. 아무일도 없는듯 오늘 여기에 있음이  또한  무한한  감사가 쌓여 가고있습니다. 모쪼록  가정 예배를  혼자 서라도 드리면서  한결 더 주님과 친하게 된 느낌이 듭니다.  이제는  쉬지않고예배를  드릴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코로나 상황에서도 보호하셔서 3번의 발목 수술과 1년동안의 치료가 잘 끝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코로나 시대에 건강하게 2020년을 보내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10주간 가정예배를 충실히 마무리할수 있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본가, 처가 부모님 건강하심을 감사합니다."

"마지막 달 달력을 보면서 시부모님 건강하시고 우리가족 건강함을 주님의은혜입니다. 교회코로나 때문에  가지못함을 매주일요일은 하루종일 금식하고 기도할 시간을 주신 주님께 감사하며 하루빨리 우리교인들과 마스크벗고 마음껏 교제 할 수있을 날을 기도 하면서 우리 목사님들과 모든교인의 각가정에 주님의 큰축복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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